[주요 일정]
. 미국(3일) : 6월 비농업부분 취업자변동(예상 215K, 이전 217K) 6월
실업률(예상 6.3%, 이전 6.3%)
. 유로존(3일) : 6월 소매판매(전년대비, 예상 1.8%, 이전 2.4%) ECB 통화정책회의
[투자 전략]
. KOSPI, 미국발 훈풍으로 2천선 회복. 다우, S&P500지수 지표 호조(제조업, 신규주문)로 사상 최고치
. 글로벌 유동성 및 매크로 긍정적. 선진국 우호적인 통화정책,
G3 제조업 지수 동반 확장세 진입
. 반등의 연속성 확보를 위해서는 2분기 실적시즌 점검과정 필요.
삼성전자와 현대차 등 대표주 실적의 낮아진 눈높이 충족여부 그리고 이익전망치 하향조정이 일단락될 지 있을 지가 관전 포인트
. 글로벌 제조업 경기 확장세 진입으로 하반기 글로벌 수요는 점진적 회복세에 무게감. 이로 볼
때 대표주의 2분기 실적 괴리도(예상치 대비 결과치)가 크지 않다면 시장에서는 2분기 실적악화를 정점으로 하반기 이익
모멘텀 회복 유효성에 대해 주목하게 될 전망
. 결국 2분기 어닝시즌을 거치는 동안 변동성 수반은 불가피. 하지만 2분기 실적변수가 KOSPI 중기추세를 하락으로 이끌정도로 영향력을
발휘하지는 않을 것으로 판단. KOSPI 계단식 상승패턴 유효
. 현재 시점에서 본격적인 방향성을 전제로 한 매매전략은 부담. 하지만
변동성에 대해서는 매수관점에서 대응이 바람직. 경기민감업종(반도체, 건설, 화학 등)내 주요
종목에 대한 관심 유지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