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일정]
. 경제지표(12~13일). 미국 5월 소매판매(예상 0.6%, 이전
0.1%)/6월 미시간대 기대지수(예상 83.0, 이전 81.9), 중국 5월
소매판매(예상 12.1%, 이전 11.9%)/산업생산(예상 8.8%,
이전 8.7%)
. 일본은행 금정위(12~13일). 소비세 인상 여파를
감안해 추가조치 필요성 제기되고 있으나 최근 양호한 경제성장과 물가목표 달성 확신 등으로 BOJ는 기존
통화정책 유지할 전망
. 한국은행 금통위/동시만기(12일). 대내외 불확실성 상존하는 가운데 선제적 금리변동 필요성 낮아 기준금리 동결 유력. 동시만기는 차익매수 물량에 대한 만기 부담 상존하나 매도물량 크지 않고, 외국인
비차익매수 지속 가능성 높아 부정적 만기효과 제한적일 듯. 전반적으로 중립
[투자전략]
. MSCI 선진지수 편입 무산되었지만 예상했던 결과. 중국 A주의
신흥국지수 부분 편입 또한 보류. 리밸런싱에 따른 외국인 수급교란 불확실성 해소. 외국인 스탠스 유지되는 가운데 국내 주식형펀드 6거래일 만에 자금
순유입 포착. 우호적 유동성 환경에 기반한 상승흐름 유효
. 다만 2천선 재탈환 이후 상승탄력 저하 예상. 세
자릿수에 근접한 원달러환율이 가장 큰 부담으로 작용. 경상수지 흑자 확대, 캐리트레이드 자금 유입, 외환당국 개입 의지 완화, 달러 매도 심리 우세 등을 감안할 때 단기적으로 원화강세 요인 우세. 2Q 이익전망치
하향 조정 완화되고 있지만 환율 추이에 따라 가변적인 상태. 기업실적 의구심 단기간 해소되기 어려울
전망
. 반면 장기적으로는 달러 강세 전환 가능성 높아 원달러환율의 추세적 하향 지속되기보다 반등에 나설 것으로 전망. 한국 펀더멘털 모멘텀 강해져야 원달러환율 세자릿수 고착화 가능
. KOSPI
중기 우상향 유효하나 단기 기대수익률 눈높이 낮출 필요. 박스권 대응이 아직까지는 효과적. 환율 민감도 및 실적 추정치 변동폭
낮은 종목군 중 외국인 선호 대형주 선별적 접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