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일정]
. 미국 고용지표(6일). 5월 실업률(예상 6.4%, 이전 6.3%) 및
비농업부문 고용(예상 215K, 이전 288K). 실업률 소폭 상승, 비농업부문 고용은 이전보다 감소할
것으로 컨센서스 형성
. G7 정상회의(4~5일). 우크라이나 사태, 에너지 안보, 글로벌경제 현안 등 논의 예정
. ECB/BOJ 통화정책회의(4~5일). ECB는 기준금리/예치금리 인하, BOJ는 기존 정책 동결 전망
[투자전략]
. 샌드위치 연휴와 ECB 이벤트 및 미국 고용지표 발표 앞두고 소강국면 예상. 대외 이벤트 결과는 다음주 국내증시에 곧바로 반영될 것. 특히 ECB 통화정책회의 결과에 따른 변동성 염두
. ECB, 유로화 약세 유도와 디플레이션 차단 위해 추가적인 통화정책 완화에 나설 가능성 높은 상태. 단, 실제 시행 여부 100% 예단하기 어렵고, 추가조치 나오더라도 정책강도 수위에 따라 상이한 반응 나타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시나리오별 영향력 점검 및
그에 따른 대응 필요
. 시나리오 1 : 정책금리 인하 및 마이너스 예치금리(확률 60%). 컨센서스 수준의 가장 가능성 높은 시나리오. 다만 상당기간
노출을 통해 기대감 선반영된 만큼 위험자산 선호 유지에는 기여할 것이나 상승 트리거가 되기는 어려울 전망. 유로화
제한적 약세, 증시 완만한 상승
. 시나리오 2 : 금리인하+자산매입(확률 20%). 금리인하와 더불어 과거 SMP와 OMT 프로그램처럼 국채매입을 통해 시장에 직접 유동성을
공급하는 비전통적 통화정책 추가로 시행될 경우 자산시장 상승 촉매가 될 것으로 판단. 유로화 및 시중금리
추가 하향, 증시 상승탄력 강화
. 시나리오 3 : 기존 통화정책 유지(확률 20%). 추가조치 부재 또는 립서비스에 그치는 소극적 대응시
정책 기대감 선반영한 글로벌 금융시장 혼란 가중될 것. 유로화 강세 반전, 증시 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