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일정]
. 경제지표(15일). 미국 4월 산업생산(예상 0.0%, 이전 0.7%)/5월 NAHB 주택시장지수(예상 49, 이전 47)/4월
설비가동률(예상 79.1%, 이전 79.2%)/4월 소비자물가(예상
2.0%, 이전 1.5%), 유로존 1Q GDP(예상
0.4%, 이전 0.2% QoQ), 일본 1Q GDP(예상 1.0%, 이전 0.2%
QoQ)
. 인도 총선결과 발표(16일). 13일 출구조사 결과는
야당인 인도인민당(BJP) 주도 전국민주연합(NDA)의 승리
및 과반수 의석 확보 유력한 상태. 차기 총리로 노점상출신 모디 예상되는 가운데 경제정책(모디노믹스) 관련 발언 수위에 따라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가능성 상존
. 실적발표 : 우리투자증권/현대증권/키움증권(15일), 엔씨소프트/웅진씽크빅(16일)
[투자전략]
. 외국인 매수 전환에 따른 수급 선순환 구도 형성. 현선물 동반매수 강화→베이시스 개선→프로그램
매수 유입으로 전개되면서 KOSPI 강한 반등흐름 유지되는 가운데 2천선
돌파 성공
. 기술적 반등은 종료, 이후 2천선 안착 및 추가상승
여부는 외국인 스탠스에 의해 좌우될 것. 4월 후반 2천선
공방시 2천선 상향 돌파와 하향 이탈 모두 외국인 주도하에 단기 방향성 결정
. 수급상 추가상승에 무게. 일단 현선물 매수강도 높여가고 있다는 점에서 외국인 시각은 우호적. 롱숏펀드 규모 확대와 박스권 학습효과에 따른 경계감으로 속도조절 수반될 수 있으나 반복된 매물출회로 투신권
잠재물량 이전보다 완화되었고, 상당기간 매수기조를 통해 직면한 2천선과
달리 외국인 매수 초기국면이라는 것도 외국인 변심에 대한 부담이 덜한 상태로 판단
. 오히려 추가적으로 외국인 매수 강하게 유입될 경우 공매도 활용에 적극적이었던 롱숏펀드 숏커버링 나서며
펀더멘털 여건과 무관하게 지수 상승탄력 강화될 수 있음을 감안할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