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포인트]
. 경제지표(13일). 미국 3월 기업재고(예상 0.4%, 이전 0.4%)/4월 NFIB 소기업 낙관지수(예상 94.5, 이전 93.4)/4월
소매판매(예상 0.3%, 이전 1.1%), 중국 4월 산업생산(예상 8.9%, 이전 8.8%)/소매판매(예상 12.2%, 이전 12.2%)/고정자산투자(예상 17.7%, 이전 17.6%)
. 플로서/래커 지역연준 총재 연설(12~13일). 연준 정책 스탠스 대변하는 원론적 발언 예상되나 대표적 매파 인사라는 점에서 테이퍼링 종료 시점 및 출구전략
관련 발언 여부 주목할 필요
. 실적발표 : 한국가스공사/동양생명/CJ헬로비전/다음/게임빌/컴투스(13일)
[투자전략]
. 최근 여러 가지 부담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국내증시 부진을 야기. 그 중에는 중국경기에
대한 우려의 시선도 한몫을 담당. 따라서 금일 발표되는 중국 경제지표 결과가 중요한 가운데 예상치 부합
여부에 따라 어떤 식으로든 투자자들의 반응이 표출될 것으로 판단
. 현재 중국 4월 실물지표 컨센서스는 소규모 경기부양책 효과를 반영해 소매판매 제외한 산업생산
및 고정자산투자 등이 소폭 개선될 것으로 형성. 부합시 3월
둔화세 진정 이후 4월 수출입지표 개선과 함께 2Q 중국경기
저점 탈피 시그널로 인식, 경착륙 우려 완화에 기여할 전망
. 중국 경제지표 개선은 글로벌 유동성의 신흥국자산 선호를 재차 자극할 수 있어. 단, 우크라이나발 테일리스크 우려 여전히 높고, 원화강세로 인해 주요
수출업종의 2분기 이익전망치 추가 하향조정 가능성이 상존하는 만큼 외국인 스탠스는 매도공세 완화 이후
탐색과정을 거칠 듯
. 저점상향 흐름 유효. 적극적인 상승견인 주체 부재를 감안할
때 변곡점 출현보다는 기술적 반등 연장선상에서 대응. 환율 민감도 상대적으로 낮고, 실적대비 낙폭 과도했던 IT/은행 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