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포인트]
. 경제지표(24~25일). 한국 1Q GDP(예상 0.8%/3.8%, 이전 0.9%/3.7%, QoQ/YoY), 미국 3월 내구재주문(예상 2.0%, 이전 2.2%),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예상 315K, 이전 304K), 미국 4월 미시건대 소비자기대지수 확정치(예상 83.0, 잠정 82.6, 이전 80.0)
. 실적발표 : 미국 – 마이크로소프트/스타벅스/GM/아마존닷컴(24일), 포드/무디스/버거킹(25일)
한국 – 현대차/SK하이닉스(24일), KB금융/하나금융/두산인프라코어/삼성SDI(25일)
[투자전략]
. KOSPI 추가상승 제한. 외국인 비차익 매수 약해졌고, 투신권
경계매물 출회로 상승탄력 강화에는 제약이 따르고 있는 상태. 단, 방향성
결정 키를 쥐고 있는 외국인 스탠스에 급격한 변화 나타나지 않는 한 조정압력도 제한적일 전망. 2천선
공방전 거치며 안착 성공에 무게
. 대내외 어닝시즌 분위기 양호. 이익전망치 하향 조정 지속된 결과 예상치와 실제치간 괴리차 크지
않은 가운데 오히려 낮아진 눈높이 상회하는 실적발표 잇따라, 증시에 우호적으로 작용
. 여기에 중국에서도 매크로 개선 조짐 포착되고 있어 신흥증시 선호 유지에 긍정적 영향력 기대. 중국
4월 HSBC 플래시 제조업 PMI 48.3 기록, 3월
48.0에서 추가하락 멈추고 반등. 4개월 연속 위축국면 벗어나지 못해 초기 반응 호의적이지
않지만 바닥을 치고 올라오는 모습
. 금일 한국 1Q GDP 전기대비 2개월 연속 1% 하회할 수 있지만 YoY기준 경기 방향성은 우상향 유효할 것. 또한 2분기 진입 이후 선진국 경기회복 영향으로 4월 수출 빠르게 개선되면서 두 자릿수 증가율 기록할 가능성 상존. 양호할
경우 펀더멘털 의구심 완화시키는 계기 될 것
. 신흥국과 선진국간 펀더멘털 격차 존재하나 과거와 달리 디커플링 구도 탈피 이후 동조화되는 리커플링
현상 또한 국내증시 상승흐름을 뒷받침하는 부분. 긍정적 시장 접근 유지할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