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포인트]
. 경제지표(22~23일). 미국 3월 경기선행지수(예상 0.7%, 이전
0.5%), 3월 기존주택매매(예상 4.55M, 이전 4.60M), 4월 마킷 제조업 PMI 잠정치(예상 56.0, 이전 55.5), 중국 4월 HSBC 플래시
제조업 PMI(예상 48.3, 이전 48.0), 유로존 4월 제조업
PMI 잠정치(예상 53.0, 이전 53.0)
. 실적발표 : 미국 – 맥도날드/AT&T/Gilead Sciences(22일)
Apple/Facebook/MS/퀄컴(23일)
한국 – 삼성엔지니어링/삼성정밀화학(22일), LG디스플레이/OCI(23일)
[투자전략]
. KOSPI 재차 2천선 하향 이탈. 고질적인 주식형펀드 환매
압력이 추가상승 발목을 잡고 있는 상태. 단, 외국인 스탠스에
뚜렷한 변화가 없는 만큼 2천선 안착과정의 일환으로 판단
. 2천선 공방전 지속되는 가운데 이번 주는 대내외 어닝시즌 피크로 향하며 실적결과에 따라 종목 차별화 심화될 수 있음에 유의할 필요. 미국은 시가총액 1위인 애플과 함께 주요 기술주 실적발표 집중. 한국 역시 현대차/SK하이닉스/KB금융
등 업종 대표주들 실적발표 주중 예정
. 어닝시즌 진입 이후에도 미국과 한국 공히 이익전망치 하향 조정 지속 중이나 하향 조정폭은 완만. 현재까지
실적을 발표한 미국 S&P 500 기업내 80여 업체
중 40% 정도가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서프라이즈 기록했으며, 국내증시를
대표하는 삼성전자 잠정실적도 예상과 부합
. 계절적 영향 및 대내외 불확실성으로 실적 눈높이 낮아진 결과 어닝쇼크 빈도 예상보다 감소. 이에
따라 1Q 어닝이 증시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
다만 실적감익 멈추고 바닥을 형성할 것이라는 기대와 달리 향후 이익규모 확대에 대한 공감대 부족
. 결국 어닝시즌 실적 확인을 통해 펀더멘털 검증을 거치며 시차를 두고 지수 레벨업 시도 수반될 것. 아직은 2천선 안착 여부에 초점을 맞춘 접근 및 종목별 차별화 감안한
대응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