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일정]
. 미국 : 3월 FOMC 회의록 공개(10일) 미시건대 소비자심리지수(11일, E 81.5, 이전 80.0)
. 중국 : 3월 수출(10일, E 4.9%, 이전 -18.1%) 3월 CPI(11일, E 2.4%, 이전
2.0%)
[증시 전망]
. 어닝시즌, 첫 단추는 무난하게 꿰어져 : 1분기
국내기업 실적수준을 가늠하는 삼성전자의 잠정실적(영업이익 8.4조원) 예상치에 부합. 갤럭시 S5, 태블릿
등 판매효과 기대로 2분기 이후 실적전망 낙관적
. 글로벌 자금 이머징 유입 : 연초 이후 이머징 내 수익률 하위권인 국내증시 가격 메리트 어필
지속
. 미국증시, 나스닥 중심으로 변동성 확대 : 고용, 소비, 생산지표 등 양호. 경기요인과
연관성 낮아. 고성장주(기술주, 바이오주) 밸루에이션 부담 높아진 상태에서 1분기 실적시즌과 맞물려 차익실현 영향권. 단기과열에 따른 되돌림 예상. 단, 하락세가 고착화 내지 장기화되지는 않을 전망
. 매크로 여건 개선 : 3월 미국 ISM제조업(53.7, 전월 53.2) 및 비제조업(53.1, 전월 51.6) 개선. 중국
정부의 경기부양 의지(중소기업 세금감면 연장, 중서부 지역
철도건설 프로젝트 촉진 등). ECB도 디플레 위험에 대처하기 위해 행동할 준비가 되어 있다는 입장
표명. 경기요인은 위험자산 선호도에 우호적
. 투신권 매도보다 외국인 매수기조에 주목. 2천선 안착시도
유효. 경기주(IT, 자동차, 화학, 은행) 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