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포인트]
. 경제지표(11~12일). 미국 1월 도매재고(예상 0.4%, 이전 0.3%), 미국 2월 NFIB 소기업
낙관지수(예상 94.0, 이전 94.1), 유로존 1월 산업생산(예상 0.5%, 이전 -0.7%)
. 유로존 재무장관회의(10일). 역내 경제전망과 함께
은행동맹(은행 자본확충), 그리스/포르투갈 분기점검 승인 여부, 그리고 우크라이나 지원과 관련된 내용
등이 논의될 것으로 전망
. BOJ 통화정책회의(10~11일). 지표 둔화 및 소비세
인상 우려에도 불구하고 아베노믹스 부작용 확대되고 있어 기존 통화정책 스탠스 유지할 듯. 추가조치는
소비세 인상 이후 2분기 유력
[투자전략]
. 매수주체 부재에 따른 수급불균형으로 국내증시 낙폭 확대. 외국인 현선물 동반 매도 및 기관
매도세 강화. 재점화된 우크라이나 리스크와 중국(교역지표)과 일본(GDP) 경제지표 부진 영향
. 제반 펀더멘털 여건과 대외 불확실성 등을 감안할 때 외국인 스탠스 일관성 결여로 상승탄력 강화에는 제약이 따를 것. 다만 가격조정 동반한 하방 변동성 확대 가능성 또한 낮다는 판단
. 지정학적 리스크는 주가 반영 과정 거쳐, 단기 변동성 유발 요인으로 국한. 방향성 결정과는 무관할 것. 가격변수에 영향을 미칠 펀더멘털 여건
녹록하지 않지만 기대치 낮아진 상태
. 오히려 최근 미국 경제지표는 일시적 둔화 이후 개선 조짐. 월초 발표된 2월 ISM제조업지수와 비농업부문 고용 결과는 예상치 상회. 주중 소매판매와 소비자기대지수 등 소비지표도 양호할 것으로 컨센서스 형성. 계절적
영향 완전히 소멸되지 않았음에도 지표 개선은 긍정적
. 다음주 FOMC(17~18일)에서 추가 양적완화 축소 예상. QE 축소 규모 확대되지 않는 가운데
포워드 가이던스 수정 방안 이전보다 구체적으로 논의될 것. 더불어 지표 반등 꾸준히 목격된다면 시장에
새로운 충격 발생 가능성 낮아. 단기 조정양상을 비중확대 기회로 활용할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