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포인트]
. 경제지표(6~8일)
- 미국 : 2월 ISM 비제조업지수(예상 53.5, 이전 54.0), 비농업부문
고용(예상 150K, 이전
113K)
- 중국 : 2월 수출(예상 7.6%, 이전 10.6%), 소비자물가(예상 2.1%, 이전 2.5%)
[투자전략]
. 우크라이나 크림반도를 둘러싼 군사적 충돌 우려 완화되면서 투자심리 개선. 또한 중국정부가 올해
경제성장률 목표치 작년과 동일한 7.5%로 유지한 것도 긍정적으로 작용. 외국인 매수 복귀 및 기관 동반매수 가담으로 수급여건 개선된 결과 KOSPI
1970선 회복, 직전 낙폭 만회
. 중국 경제성장률 목표치 유지는 경제개혁과 경기방어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겠다는 정부 의지가 내포된 결정이라는 측면에서 국내증시에 긍정적, 단기 호재. 다만 중장기적으로는 목표치 달성 여부를 놓고 계속해서
논란이 뒤 따를 수밖에 없어 일방적인 호재는 아니라는 판단
. 한편, 금일 당사가 3월 핵심변수로 지목한 G3 정책 이벤트 중 ECB 통화정책회의 예정. 시장의 기대감과 달리 지난 회의까지 ECB는 기존 통화정책 유지. 그러나 드라기 ECB 총재 3월
회의가 추가조치 여부 결정짓는 중요한 회의가 될 것이라고 표명한 바 있어 정책변화 가시화될 듯
. 유로존 실물지표 추이는 경기 회복세가 유효함을 시사하고 있지만 자생력은 취약한 편. 또한 소비자물가
상승률 5개월 연속 0%대 수준에 머무르며 물가관리 목표치(2%) 크게 하회
. 경기회복 강화 및 디플레이션 리스크 선제적 대응 차원의 추가 통화완화 명분은 충분. 추가조치 수단은 1)기준금리 인하,
2)마이너스 예금금리 채택, 3)채권 불태화 중단 중 하나가 될 듯. 3월 회의에서 추가조치 없더라도 조만간 정책 지원 나설 것이라는 시장 친화적 멘트 포함될 가능성 높아. 이는 정책 기대감 유지시켜 위험자산 선호에 기여할 전망. 국내증시
반등흐름 유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