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일정]
. 미국 : 2월 소비자기대지수(26일, E 80.0, 이전 80.7) 1월 신규주택매매(27일, E 405K, 이전 414K)
. 유럽 : 2월 소비자기대지수(2월 E -11.0, 이전 -12.7) 1월 실업률(28일, E 12.0%, 이전 12.0%)
[투자 전략]
. KOSPI, 최근 나타난 긍정적 변화 : 선진국 증시 동조화 경향, 외국인
수급 개선
. 선진국 증시 사상 최고치 수준. 독일의 1월 IFO 기업환경지수 2년 만에 최고치(11.3). 유로존 4분기 GDP
3분기 연속 증가에 이어 경기 신뢰감 높여. 미국은 경제지표 부진 지속에도 불구하고 한파
영향으로 의미 축소. 향후 정상화 기대감을 반영. 내부적으로는
‘경제혁신 3개년 계획’ 발표. 초점은 규제 개혁과 내수부양. 특히 부동산 시장 활성화 독려는 주택부문이
국내 가계자산에서 차지하는 비중(75~80%)으로 볼 때 시차를 두고 소비심리에 긍정적 영향력 기대
. 외국인 최근 3거래일 현물에서 5.6천억, 선물에서 8천계약
순매수. 단, 펀더멘탈 보강이 강하지 못해 추세적 매수일지는
좀 더 지켜볼 필요. 유로존을 제외한 미국과 중국의 모멘텀 제한적. 미국은
계절성 제거로 3월 경제지표 회복 점쳐지나 확인은 4월부터
가능. 단기적으로 옐런의장 상원 청문회 주목(27일). 중국 역시 수출입 지표 서프라이즈에도 불구하고 제조업지수 둔화 지속과 주요 도시 부동산 급등에 따른 일부
은행 대출규제 등으로 분위기 전환 여의치 않아. 3월 전인대에서 정책 방향성(성장률 전망치 등)이 드러나기 전까지 상단 제약할 수 있어. 보유전략 유효. 추격매수 신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