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포인트]
. 미국 경제지표(25~26일). 12월 주택가격지수(예상 0.3%, 이전 0.5%),
12월 케이스쉴러 주택가격지수(예상 165.53, 이전 165.80), 2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기대지수(예상 80.0, 이전 80.7)
. 한국 경제혁신 3개년 계획 발표(25일). 박근혜 대통령 취임 1주년 맞아 공공기관 정상화, 창조경제 구현, 투자촉진, 일자리
창출 및 내수활성화 등에 대한 구체적 대책 나올 것으로 전망
. 동계 유럽 경제전망보고서(25일). EC(EU집행위원회) 동계 경제전망보고서 발표할 예정, 작년 11월 전망했던 유로존 성장률(1.1%) 및 인플레이션 전망치(1.5%) 상향 조정될 가능성 높아
[투자전략]
. 예상했던 바와 같이 외국인 스탠스 일관성 떨어지며 KOSPI 저항영역 돌파 무산. 반등흐름 유효하지만 펀더멘털 지원 미흡으로 추가상승 한계에 직면. 낙폭
만회 이후 제한적 등락 예상
. 신흥국 금융위기 우려 완화되면서 외국인의 매도강도는 완화될 가능성 높으나 펀더멘털 여건 단기간 뚜렷한 변화 수반되기 어렵기 때문에 본격적인
매수기조로 전환 여의치 않을 것
. 펀더멘털 모멘텀 부재한 가운데 금일 정부 경제혁신 3개년 계획 발표를 앞두고 내부 정책 기대감
형성 여부 주목. 경제혁신 3대 추진 전략은 1)기초가 튼튼한 경제(비정상의 정상화, 2)역동적인 혁신경제(창조경제),
3)내수/수출 균형경제(내수활성화)로 요약되며 공공기관 정상화, 창조경제 구현, 투자촉진 및 일자리 창출 등 내수활성화 관련 정책이 주를 이룰 것으로 전망
. 정책효과가 실물경기에 반영되기까지 시간이 소요될 것이나 정책 발표 전후해 수혜주 위주로 선호도 높아질
수 있어. 물론 정책 기대감 개별종목 주가에 선반영된 상태. 소문에
사서 뉴스에 파는 모습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급등 종목은 일부 현금화 전략도 필요할 것으로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