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포인트]
. 경제지표(20~21일). 중국 2월 HSBC 플래시 제조업
PMI(예상 49.5, 이전 49.5), 유로존 2월 제조업 PMI 잠정치(예상
54.0, 이전 54.0), 미국 1월 경기선행지수(예상 0.4%, 이전 0.1%)
. FOMC/BOE 의사록 공개(19일). 연준의 경기판단, 포워드 가이던스 수정 및 역 RP 시행 논의 여부에 주목. BOE 역시 경제전망 및 포워드 가이던스 등에 대한 논의 내용 관심
. G20 재무장관 및 중앙은행 총재 회의(22~23일). 종전
의제인 세제개혁, 투자, 성장촉진 논의와 함께 최근 불거진
신흥국 금융위기 문제를 놓고 글로벌 공조 방안에 대해서도 다뤄질 듯
[투자전략]
. KOSPI 하방경직성 확보 이후 지수복원 과정 유효하나 1950선 근접시 경계매물 출회되며 반등탄력 둔화. 추가상승 한계에 직면한 근본적 원인은 탄력적인 상승 및 지수상단을 가로막는 부담요인들이 여전하기 때문. 특히 펀더멘털 의구심 높아 상승 견인 주체 부재로 인한 결과
. 신흥국 금융위기 확산 제어로 시스템리스크 완화되었지만 연초 이후 G2 경제지표 결과 대부분
예상을 하회하며 부진하게 발표. 대외 경제지표 부진에 국내증시 더욱 민감하게 반응. 이는 글로벌 경기개선이 한국경제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스필오버 효과 지연을 의미하기 때문
. 이익전망치 하향 조정 지속되는 가운데 경기 모멘텀 부재로 펀더멘털 신뢰도 높지 않아 추세적 상승을 기대하기 이르다는 판단. 단기적으로는 금일 중국 2월
HSBC 플래시 제조업 PMI 결과 중요. 기준선을
재차 넘어서는 개선 시그널이 포착된다면 중국 경착륙 우려 완화와 함께 신흥국 매크로 낙관론 높아질 수 있으나 반대로 계속해서 부진할 경우 눈높이
하향 지속될 것
. 방향성 가시화 시점은 중국 양회를 거치며 불확실성 완화, 경제지표
부진 탈피, 이익전망치 하향 조정 마무리 예상되는 3월 이후. 당분간 개별종목 트레이딩 및 소외주 순환매 고려한 접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