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포인트]
. 미국 경제지표(18~19일). 2월 뉴욕주 제조업지수(예상 9.00, 이전 12.51),
2월 NAHB 주택시장지수(예상 56, 이전 56), 1월 주택착공(예상 950K, 이전 999K), 1월 건축허가(예상 975K, 이전 991K). 미국
제조업 및 주택지표 모두 이전보다 둔화 또는 정체될 것으로 컨센서스 형성
. BOJ 통화정책회의(17~18일). 지난 4분기 GDP 부진해 추가 부양책 시행 놓고 딜레마에 봉착. 그러나 4월 소비세 인상 경제영향 선확인 필요성 감안할 때 기존
양적완화 규모 유지할 전망
[투자전략]
. 반등흐름 유지되고 있으나 상승탄력 제한되는 모습. 1월 지지선 역할을 했던 1950~1960pt 구간(200ma~300ma)이 저항선으로 작용. 동 영역에서 경계매물 출회 및 매물소화 과정 예상
. 펀더멘털 지원 미흡한 상황에서 외국인의 의미 있는 스탠스 변화 기대할 수 없어, 저항영역 단번에
극복하기는 어려울 것. 향후 펀더멘털 개선 시그널 명확해질 때 추세적 상승 가능
. 한편, 이번 주 주요국 통화정책 관련 이벤트 결과에 따라 추가상승 여부 결정될 가능성 높아. 특히, BOJ 금정위 결과 주목할 필요. 현재 일본의 경기회복세는 유지되고 있으나 엔화약세로 인한 수입물가 상승이 수출 가격 경쟁력 제고 효과를 상쇄하며 J커브 효과 실종. 4Q GDP도 예상보다 부진한 것으로 나타나 추가적인
경기부양 놓고 BOJ의 고민만 깊어져
. BOJ 기존 통화정책 유지할 것으로 예상. 엔화약세로 물가상승률 예상보다 빠르게 가속화. 이는 추가 양적완화 필요성 낮추는 쪽으로 작용. 양적완화 확대로
엔저 압력 높아지면 일본 소비자들 부담 가중시켜 정치적 부담 고조되는 동시에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높아질 수 있어
. 소비세 인상시 경제 충격 예상되는 만큼 경기부양 기대 유효하나 추가조치는 소비세 인상에 따른 경제영향
확인 이후로 미룰 듯. BOJ 통화정책 유지될 경우 엔저 제한, 국내증시에
긍정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