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일정]
. 미국(13일) : 1월 산업생산(E 0.2%, 이전 0.3%) 한국(13일) : 금통위(2.50% 금리동결 유력)
. 유로존(14일) : 4분기 GDP(E 0.2%, 이전 0.1%) 2분기 마이너스권 탈피 이후 3분기 연속 성장세 전망
[투자 전략]
. KOSPI, 1880선 하방 경직성 이후 반등흐름. 이는 실적변수 영향력 감소 및 대외변수 안도감에 기인
. 4분기 실적쇼크 밸루에이션(PBR 1배 이하)에 반영. 신흥국 통화가치 급락세 진정, 미국의 정책 불확실성 해소, 중국의 1월 수출(10.6%)과
수입(10.6%) 각각 예상치(수출 1.0%, 수입 4.0%) 크게 상회
. 옐런 발언, 시장과 소통 : 경기판단 양호. 테이퍼링 유지하되 속도감은 배제. 초저금리 방침도 고수
. 미국 부채한도 증액 문제 일단락 : 하원에서 1년
증액안(2015.3월) 가결. 상원 통과 역시 낙관적
. 반면 주도주, 외국인 수급, 거래대금 측면에서 방향성을
제시할 만한 근거는 아직 미흡한 상황
. G2 경기 모멘텀 둔화 만회 그리고 국내기업이익 가시성과 전망치에 대한 신뢰도 회복에 시간 필요
. KOSPI, 반등세 유효하되 눈높이는 단기 박스권 상향(1910~1960P)정도에 맞추고 추격매수는 신중
. 전략적으로 조정시 대형주 분할매수 관점 및 개별종목에 대한 트레이딩 대응 병행 권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