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일정]
. 미국 : 1월 ISM제조업(4일, 56.0, 이전 56.5)
1월 비농업취업자수(7일, E 178K, 이전 74K)
. 유로존 : 12월 소매판매(5일, E -0.7%, 이전 1.4%) ECB 정책회의(6일)
[증시 전망]
. 신흥국 불안에 따른 변동성 : 국내증시 연휴기간 나타난 글로벌 증시 하락분 뒤늦게 반영
. 1월 FOMC, 연준의 추가 자산매입축소규모는 시장 예측범위 내(100억달러). 완만한 테이퍼링 기조 유지로 미국 국채금리 급등세
제어. 2월은 FOMC 회의 일정 부재. 환율 위기국들 자구책 마련을 위한 시간 벌기 가능. 신흥국 전체로
위기가 급속히 확산될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판단
. 지난해 5~8월과 유사한 모습 재연 가능성 염두. 예컨대
신흥국 불안 부각 초기 국면에서 외국인 매도공세.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한국은 이머징 내 안전자산으로
부각. 외국인 순매수로 반전된 사례 참조할 만해. 다만 당시에는
중국경제 모멘텀이 국내증시 차별성 강화에 기여. 따라서 이번에도 중국경제 동향이 국내증시 차별화 수준을
결정짓는 주요 변수가 될 듯. 이와 관련 3월 전인대에서
중국 정부의 정책 방향성(긴축 강화 or 완급 조절) 예의주시 필요
. KOSPI, 1920P(PBR
1배) 이하에서 국내기관 자금 유입. 악재 반영 인식이 높다는 것을 시사
. KOSPI 1배 이하 변동성 감내할 수준. 중기관점에서 경기민감 대형주
분할매수 관점 유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