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일정]
. 미국 : FOMC회의(29일) 4Q GDP 속보치(30일, 예상 3.2%, 이전 4.1%)
. 유로존 : 1월 소비자기대지수(E -11.7, 이전 -11.7) 12월 실업률(31일,
에상 12.1%, 이전 12.1%)
. 한국 : 12월 광공업생산(예상 3.0%, 이전 -1.3%)
[증시 전망]
. 일부 신흥국 불안으로 글로벌 증시 변동성 확대에 노출. 글로벌 자금 이머징에 대한 투자심리
약화
. 관전 포인트는 글로벌 경제 파급력, 신흥국 전체로의 전염성,
안전자산 선호도 강화 여부
. 현재 글로벌 경기회복은 선진국이 주도하는 형태. 또한 위기국으로 거론된 5개 국가(아르헨티나, 터키, 남아프리카, 러시아, 칠레)의 GDP 합계 글로벌 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 미미(5%대)
. 달러 인덱스와 미국 국채 장단기 금리 안정세 : 1월 FOMC회의에서
완만한 테이퍼링 기조(기존과 동일, 100억달러) 유지될 가능성 높게 반영. 안전자산 선호도 강화 조짐 크지 않은
가운데 FOMC 회의 결과가 예상치 부합하는 경우 신흥국 불안 진정에 도움이 될 전망
. KOSPI, 시스템 리스크 발생 아닌 이상 PBR 1배 이하 장기화될 가능성 낮아
. FOMC 회의 결과, 국내증시 휴장기간에 확인 : 적극적 대응 보류하되 추격매도 자제(주식보유 관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