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일정]
. 중국(8일) : 12월 수출(E 5.3%, 이전 12.7%) 12월 수입(E 5.0%, 이전 5.3%)
. 유로존(9일) : ECB 통화정책회의. 드라기 총재 추가 경기부양책 힌트 제공여부
. 국제전자제품 박람회(CES, 7~10일) 삼성전자, LG전자의 신제품 공개여부 및 해외 반응
[증시 전망]
. 삼성전자 실적쇼크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반응과 주가 충격은 제한적인 모습. 실적부진이 예고된
상태에서 주가 선조정. 여기에 4분기 실적악화에 영향력이
컸던 일회성 비용(성과급) 반영 이후 1분기 실적개선 기대감이 작용한 듯. 단, 가변적인 환율과 글로벌 수요를 감안할 때 1분기 실적 개선 가시성이
높아질 때까지는 시간 필요. 기술적 반등시도 이외에 약세흐름 탈피는 어려울 전망
. 엔저 가속화 진정. KOSPI 단기 낙폭과 맞물려 기술적 반등 지지. 단, 일본의 소비세 인상이 예정된
4월 이전까지 BOJ의 추가 유동성 공급 가능성 상존. 단기
속도조절 이상의 엔저 방향성의 큰 변화는 없을 것. 한편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를 시작으로 어닝시즌
진입. 4분기 실적 눈높이는 이미 하향조정. 변수는 결과치가
낮아진 예상치를 하회하는 빈도수 증가 가능성. 금번 삼성전자의 잠정실적 결과 사례로 볼 때 그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생각. 경기민감주 실적 변동성 가능성 상존
. KOSPI, 1950선은 가격 메리트에 의한 반등 사정권. 단, 아직은 기간조정 내 반등. 반등의 지속성이 떨어지 는 불규칙한 흐름
예상. 내수주 관심 유지. 경기민감 수출주 트레이딩 관점에서
접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