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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증시전망

아침증시전망 입니다.

[1/7] 펀더멘털 장세 요건 미흡, 기간조정 예상

2014년 01월 06일 5127

[체크포인트]

. 경제지표(7~8). 미국 11월 제조업수주(예상 1.7%, 이전 -0.9%), 12 ISM 비제조업지수(예상 54.6, 이전 53.9), 12 ADP 취업자변동(예상 200K, 이전 215K), 중국 12월 수출(예상 5.2%, 이전 12.7%) 및 수입(예상 5.0%, 이전 5.3%). 미국 실물지표 대체로 양호한 반면 중국 수출 둔화

. 미국 의회 개원(6). 작년 연말 합의한 예산안에 의거 12개 부문별 예산배정 법안 통과 유무 및 상원 본회의 옐런 차기 연준의장 인준안 표결 등이 우선적인 당면과제


[투자전략]

. 단기 급락 이후 반발매수 유입으로 가격조정을 동반한 급락 양상은 진정. KOSPI 1900선 초반은 PBR 1배에 해당되는 구간으로 2008년 금융위기 이후 하방압력 부추기는 숱한 악재 출현에도 장기간 이탈하지 않았던 영역. 경험적 신뢰도 높기 때문에 학습효과 발휘 가능

. 밸류에이션 저평가 매력에 기인한 스마트 머니 유입으로 국내증시 하방경직에 나설 것이나 반등 강도는 제한적일 전망. 선진국대비 신흥국의 펀더멘털 개선 시그널 여전히 미흡

. 미국 경제지표 대체로 견조한 회복세 유지하며 선순환 기대 뒷받침하고 있는 반면 한국 및 중국 실물지표는 오락가락하거나 둔화 양상. 선진국 경기회복이 아직 신흥국 수요 개선으로 연결되지 못하고 있다는 점에서 글로벌 유동성의 선진국 선호 높을 수밖에 없을 것

. 실적 측면에서도 금일 삼성전자 실적 가이던스 발표 시작으로 어닝시즌 진입하는 가운데 이익전망치 하향 조정 빠르게 진행될 가능성 상존. 삼성전자 잠정실적 우려했던 것보다 양호하다면 반등 단초가 될 수 있지만 반대의 경우 실망매물 출회와 함께 조정압력 빌미가 될 것

 . 펀더멘털 장세 지연, 그로 인한 기간조정 예상. 내수주 접근이 단기 수익률 제고에 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