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일정]
. 미국(24일) : 11월 내구재 주문(E 1.1%, 이전 -1.6%) 11월 신규주택매매(25일, 예상 443K, 10월
444K)
[증시 전망]
. 연준, QE 축소 결정했지만 실질적인 출구전략을 의미하는 조기 금리인상 가능성 차단(실업률 6.5% 하회해도 인플레 목표치 2% 상회하지 않는 이상 제로금리 유지). 최대한 경기에 순응하려는
입장 표명. 테이퍼링 결정 이후에도 금리 변동성 제한적. 테이퍼링
결정이 선진국과 이머징간 호재로써 작용하는 강도측면에서 차이는 있지만 불확실성 해소차원에서 안도랠리 재료로 작용
. 12월 들어 매도세로 일관되던 외국인 FOMC 회의를 기점으로 매수우위 움직임. 아직은 매수규모가 강하지 못해 기조적인 변화로 단정짓기에는 시기상조. 다만
기존에 매도주체로서 수급 불균형을 야기시켰던 외국인의 보수적인 시각이 다소 개선된 점은 KOSPI 변동성
축소 가능성에 긍정적
. 반면 시장 참여자들의 투자심리 개선에는 한계가 있을 것으로 예상. 엔화는 연준과 상이한 일본은행의
양적완화기조 및 내년 4월 소비세 인상을 앞두고 일본 정부의 추가 경기부양책 가능성을 반영해 추가 약세
전개 시나리오 유효. 일정부분 엔저 내성력 기대되나, 국내
수출증가율 회복(전년동기대비, 10월 7.2%, 11월 0.2%)에 따른 국내기업이익 전망치 상향조정은
아직 요원한 상태
. KOSPI, 강한 랠리나 반등 지속성을 위한 연결고리 부족. 지수보다
업종에 집중하는 편이 좋을 듯. 환율 민감도가 낮고, 4분기
실적 가시성이 높은 반도체/조선/금융(은행,보험)으로 압축 대응
권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