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포인트]
. 경제지표(2~4일). 유로존 11월 제조업 PMI(예상
51.5, 이전 51.5), 미국 11월 ISM 제조업지수(예상 55.1, 이전 56.4), ADP 민간고용(예상
173K, 이전 130K), 3Q GDP 수정치(예상 3.0%, 잠정치 2.8% QoQ 연간화). 유로존 제조업 체감지표 개선세 유지, ISM 제조업지수는 6개월 만에 소폭 감소할 듯. 미국
ADP 민간고용 양호한 가운데 3Q GDP도 잠정치를 상회할 것으로 기대
. 연준 베이지북(4일). 현재 미국경제에 대한 진단과
평가에 있어 과거와 변화되는지 여부 주목
[투자전략]
. KOSPI 박스권 상단부 근접 이후 국내 유동성 중심의 경계매물 출회되며 속도조절 모드로 전환. 추가상승
제한되고 잇지만 연말에 자주 목격되는 3가지 계절적 특수성에 주목할 필요
. 첫째, 미국 소비특수 기대감. 추수감사절 연휴간
매출이 다소 부진한 것으로 가집계 되었지만 온라인쇼핑은 급증. 사이버먼데이 실적 양호할 경우 연말까지
소비 모멘텀 유효할 것
. 둘째, 강력한 프로그램매수 유입. 연말 윈도우드레싱
및 배당효과를 겨냥한 프로그램매수 유입에 힘입어 지수상승 빈도가 높은 편. 프로그램매수 유입시 상대적으로
대형주 성과가 양호할 것, 또한 현금성자산 보유 규모가 크거나 배당성향이 높은 종목도 관심 제고
. 셋째, 연말장세 수급주체는 외국인과 연기금. 테이퍼링
불확실성으로 외국인 스탠스 불규칙하기 때문에 안정성을 고려할 경우 연기금 선호종목에 대한 접근이 효과적일 전망
. 박스권 상단 돌파 및 안착을 위해서는 새로운 상승 모멘텀이 필요하겠지만 연말랠리 또는 산타랠리 본질은
현재보다 미래에 대한 기대감의 선반영, 속도조절 구간 비중확대 접근 유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