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포인트]
. 미국 경제지표(27~28일).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예상 330K, 이전 323K), 10월
내구재주문(예상 -2.0%, 이전 3.8%), 11월 미시건대 소비자기대지수(예상 73.1, 이전 72.0), 10월 경기선행지수(예상 0.0%, 이전 0.7%). 셧다운
여파 반영 소폭 둔화 또는 정체 예상되나 충격은 제한적일 전망
. 한국 10월 산업활동동향(29일). 10월 수출 호조 및 자동차산업 조업 정상화로 생산활동 크게 개선. 선행지수
순환변동치도 재차 반등하면서 경기회복 유효성을 뒷받침할 듯
. 블랙프라이데이(29일). 셧다운 영향 불구 소매판매
및 소비심리 양호. 전미소매협회(NRF) 연말 소비시즌 매출액
젼년대비 3.9% 증가할 것으로 전망. 29일 미국 주식
및 채권시장 조기 폐장
[투자전략]
. 2천선 회복 이후 반등흐름 유지되고 있으나 상승탄력은 제한. 모멘텀 우위에 있는 미국 등 선진증시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국내증시는 모멘텀 열세 및 매수주체 부재로 인해 상대적 부진
. 모멘텀 열세 및 매수주체 부재는 거래대금 부진으로 직결. 이번 주 KOSPI 일평균 거래대금은 3.4조원 수준으로 감소. 이는 매매주체들이 매수나 매도 모두 소극적인 상태로 관망심리가 높다는 것을 의미하는 동시에 매기 확산이 제한적인
상황임을 시사
. 거래대금 감소는 주요 변곡점에서 자주 발생. 기술적으로도 이평선 수렴을 통해 방향성 모색 중. 거래대금 증가가 수반될 경우 지수 단기저점과 일치한 사례가 많았다는 것도 유의할 필요
. 수급구도상 외국인의 매수 연속성이 중요. 전일 외국인 현선물시장
모두 순매수로 돌아섰지만 매매패턴은 불규칙. 아직은 모멘텀 열세를 만회할 시그널과 환율에 대한 적응력이
요구되는 상황이나 경기회복 유효성을 감안해 거래대금 바닥권에서 비중확대 관점이 효과적일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