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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증시전망

아침증시전망 입니다.

[11/18] 우상향 재개

2013년 11월 17일 5196

[미국] 11 NAHB 주택시장지수(19, E 56, 이전 55) 10월 소매판매(20, E 0.1%, 이전 -0.1%)

10 CPI(20, E 0.0%, 이전 0.2%) 10 PPI(21, E -0.2%, 이전 -0.1%)

. 10 CPI/PPI 여전히 낮은 인플레 압력 시사 예상. 옐런 지명자의 QE축소 시기상조 주장 지지

. 주택지수 상승과 소매판매 증가 예상. 연말 소비시즌 기대감 유지  


[유로존] 11 PMI제조업지수(21, E 51.6, 이전 51.3) 11월 소비자기대지수(22 -14.0, 이전 -14.5)

  [중국] 11HSBC PMI 제조업지수(21, E 50.8, 이전 50.9)


[전망 및 투자전략]

. 10 FOMC회의, 고용지표, 매파적 지역 연준 총재 발언 등을 통해 불거진 12월 테이퍼링 시행 가능성은 신흥국 통화 상승과 주가 하락을 야기. 하지만 옐런 지명자 상원 청문회에서 QE3가 미국경제에 미치는 긍정적인 효과 강조. 테이퍼링이 내년으로 미뤄질 것이란 메시지 시장에 전달. 옐런 효과로 조기 테이퍼링 불확실성 해소로 달러강세 및 미 국채금리 상승세 진정 예상. 외국인 수급도 긍정적으로 변화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판단    

. 매크로 지표와 미국의 소비시즌 기대. 주중 예정된 유로존 11 PMI 제조업지수(속보치) 상승과 함께 6개월 연속 확장세로 경기 정상화 기대감 높일 것으로 예상. 또한 중국의 HSBC PMI 제조업지수 역시 유로존 경기회복 등이 중국 중소기업들의 수출증가 기대치를 높여 4개월째 확장세 지속될 전망

. 미국의 쇼핑시즌 도래. 추수감사절(28) 다음날 블랙프라이데이부터 연말까지를 지칭. 통상적으로 동 기간 동안 한해 미국 가계소비의 20% 가량 집중. 물론 셧 다운 여파와 소비심리 하락(4개월 연속)은 쇼핑시즌 눈높이 저하 가능성 예고. 하지만 가계자산에 있어 7년 만에 두 자리수 상승률에 진입한 주택가격(20개 대도시)과 사상최고치로 올라 선 주식시장이 반영될 부의 효과를 과소평가하지는 말아야 할 것. 전미소매협회(NFR)는 금번 쇼핑시즌에 소매판매가 전년대비 3.9% 증가할 것으로 추정  

. KOSPI, 이벤트(중국 3중 전회, 옵션만기, 3분기 실적발표) 부담 탈피. 유동성과 매크로에 대한 안도감을 얻어 우상향 재개 예상. 이번주 KOSPI 예상밴드 2000~2030P. 대형주 분할매수 관점     

. 외국인 매수 재개 시 수혜는 경기민감주 위주가 될 것. 전기전자, 조선, 화학, 은행 등 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