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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증시전망

아침증시전망 입니다.

[11/13] 기간조정 마무리 가시권

2013년 11월 12일 4999

[주요 일정]

. 유로존 : 9월 산업생산(13, 예상 -0.3%, 이전 1.0%) 3Q GDP(14, 예상 0.1%, 이전 0.3%)

. 미국 10월 산업생산(15, 예상 0.2%, 이전 0.6%) . 일본 3Q GDP(14, 예상 1.6%, 이전 3.8%)  


  [투자전략]

. 11월 들어 투신의 환매규모 감소, 개인 순매수에도 불구하고 수급여건은 불리. 이는 외국인이 순매도로 전환된 가운데 국내 유동성이 KOSPI 60일선(1980P) 내외로 하방경직성에는 일조하고 있지만 그 이상은 역부족이기 때문. 결국 외국인 수급에서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날 수 있을 지 여부가 KOSPI 상승세 재개와 관련해 매우 중요한데, 가능성은 높다고 생각

. 이벤트를 통해 연준의 양적완화 연내 축소 가능성 논란 잦아들 전망. 12~14일 사이 각 지역 연준 총재들 연설과 차기 연준 의장 지명자인 옐런 부의장에 대한 상원 청문회 예정. 피셔 댈러스 연준 총재 등 일부 인사 매파적 발언 가능성. 하지만 옐런 효과 기대. 내년 3월 경이 유력하던 연준의 테이퍼링은 앞서 매파적으로 평가된 10 FOMC 회의와 예상외로 호조된 고용지표 등으로 12월로 앞당겨질 가능성 부각. 그리고 이는 한국증시를 포함해 신흥국에 대한 외국인 유동성 약화를 초래. 하지만 옐런 지명자는 양적완화 축소와 관련해 신중한 입장을 표명함으로써 비둘기파 성향 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 테이퍼링 조기 시행 불확실성 해소로 외국인 매수 재개 가능성 높아질 듯  

.  KOSPI, 60일선(1980P) 단기 저점대로 기간조정 마무리 가시권. 경기관련 대형주 위주로 관심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