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포인트]
. 미국 : 8월 케이스쉴러주택가격(29일, E 0.65%, 이전 0.62%)10월 ADP취업자(30일, E 160K,
이전 166K)
고용지표 부진은
연준의 Tapering 지연 정당화. 주택지표 호조 시 소비심리
지탱 기대
. 유로존 : 10월 경기기대지수 확정치(30일, E -14.5, 이전 -14.9) 앞서 예비치 발표로 영향력은 중립적
[전망 및 투자전략]
. 외국인 매수 속도조절 : 원달러 환율 레벨 부담과 중국의 유동성 위축 우려 해소 아직 미흡
. 미국 통화정책 연속성 : 10월 FOMC회의, Tapering 결정 연기 확정적. 고용지표 개선 증거 불충분
. 단, Tapering 지연효과
선반영 가능성 염두 : 상승추세 견고, 탄력 기대치는 낮춰야
할 듯
. KOSPI, 2050선 안착을 위해선 다소간의 시간
필요 : 경기관련주-내수주 바벨 전략이 유리
. 반도체, 자동차 및 부품주(실적 안정성이 고려된 외국인 매수)
. 내수주(원화강세, 국내경제
성장률 호조, 소비자심리지수 17개월만에 최고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