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포인트]
. 미국 고용지표(4일). 9월 실업률(예상 7.3%, 이전 7.3%) 및
비농업부문 고용(예상 180K, 이전 169K). 셧다운 기간 美 노동부 경제관련 데이터 수집 및 관련 지표 발표하지 않기로 결정
. BOJ 통화정책회의(4일). 기존 통화정책 유지 예상, 소비세 인상 관련 언급 주목
[투자전략]
. 미국 의회 2014 회계연도 예산안 처리 무산으로 17년
만에 연방정부 기능이 일부 중단되는 셧다운 돌입. 그럼에도 불구하고 금융시장 초기반응은 큰 동요 없이
현재까지 차분한 상태
. 이는 연례행사처럼 반복된 Political risk에 대한 학습효과와 더불어 연방정부 폐쇄가
장기화되지 않고 해결될 것이라는 긍정적 전망에 근거. 과거 미국 연방정부 폐쇄 사례는 총 17회, 그 중 9회는 3일 이내 합의를 통해 정상화되었으며, 평균 폐쇄기간은 약 7일
. 과거 금융시장 흐름 역시 정부 폐쇄 기간이 단기에 그칠 경우 부정적 파급력 미미. 반대로 정치권
협상이 10일 이상 표류시 투자심리 위축을 야기해 주식시장 조정요인으로 작용
. 결국 앞으로 중요한 것은 셧다운 기간이 될 것. 과거 경험을 그대로 적용할 경우 셧다운 이후
초기 3일 정도는 파장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그러나 이를
넘어설 경우 장기화 우려가 높아지며 투자심리에 균열이 발생할 것으로 판단. 백악관과 의회 지도부 회동
성과 없이 종료
. 정치변수는 시간이 지나면 소멸된 변수이기 때문에 지나치게 비관할 필요는 없지만 초기반응 만으로 낙관적 접근을 하는 것도 경계할 필요. 과거 사례를 단순 적용하는 것도 무리
. KOSPI 2천선 중심 공방전 이어갈 듯. 적극적인 매수 가담보다는
조정시 매수 관점이 안정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