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일정]
. 미국 : 9월 ADP 취업자수(2일, E 176K, 8월 176K)
9월 ISM비제조업지수(3일, E 57.0, 8월 58.6)
. 유로존 : ECB 기준금리(2일, 0.5% 동결 전망) 8월 PPI(2일, E 0.1%, 7월 0.3%)
[전망 및 투자전략]
. 미국의 정책이슈는 시한부 악재 :
미국 정치권, 셧다운에 대한 비난 여론 고조와 경기에 미치는 부정적 파급력을 감안할 때
장기간 방치할 가능성은 낮아. 더욱이 부채한도 협상시한(17일)도 점차 임박. 예산안 처리와 부채한도 협상이 최종 결렬될 경우 2011년 8월과 같은 디폴트 및 신용강등 리스크 고조. 충분히 예고된 재앙이 현실화될 가능성은 낮게 보는 것이 합리적이란 판단
. 매크로 : 미국 경제지표 모멘텀 다소 둔화된 부분을 유럽과 중국이 보충(제조업경기 동반 확장세 등)
. 국내경기선행 순환변동치 5개월째 상승 : 경기 바닥권
통과 및 완만한 개선에 대한 신뢰도 상향
. 3분기 실적시즌 : 중립적. 기대치가 낮은 만큼 부정적
영항력도 제한적. 이익하향조정 완만하게 진행
. 정책이슈에 대한 과민반응 자제. 상승추세 내 기간조정. IT, 조선, 은행, 고배당주
매수관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