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포인트]
. 미국 : 8월 소비자기대지수(E 80.0, 7월
81.5) 7월 S&P 주택가격(E 162.69, 6월 159.54)
8월 신규주택매매(E 420K, 7월 394K) 2Q GDP 확정치(E 2.6%, 이전 2.5%)
[전망 및 투자전략]
. 매크로 : 미국 경제지표
모멘텀 다소 둔화된 반면 개선 방향성 유효. 더욱이 유로존(9월
PMI 속보치 52.1. 27개월만에 최고치)과 중국(9월 HSBC PMI제조업 51.2. 2개월 연속 확장 및 3월 이후 최고치) 동반 개선세. 선진국 경기개선과 중국의 연착륙 가능성 증가는 국내
수출환경에 우호적
. 외국인 매수세 지속 : QE 축소
연기로 이머징으로 달러 캐리 트레이드 여건 개선
. KOSPI 장기 박스권 상단(2030~2050P)
저항 및 미국의 정책이슈(예산안 처리, 부채한도
협상) 부담
: 당분간 매물소화(국내주식형
펀드환매) 및 외국인 매수강도 조절 가능성 염두
. 단, 정책관련 미국 정치권
갈등은 예고된 부분. 부담요인이나 방향성 전환변수에는 해당되지 않아
. 예단보다 대응 : 유로존, 중국경기 연관성 높은 소재, 산업재 관심 유지 및 KOSPI 탄력둔화 구간
에서 코스닥 실적주에 대해 관심 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