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포인트]
. 미국 경제지표(12~13일).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예상 330K, 이전 323K), 8월
소매판매(예상 0.5%, 이전 0.2%), 9월 미시간대 소비자기대지수(예상 82.0, 이전 82.1). 고용 및 소비지표 이전과 유사할 것으로
컨센서스 형성. 컨센서스 부합시 시장 영향력 크지 않을 듯
. 유로존/EU 재무장관회의(13~14일). 그리스/키프로스 추가지원, 은행동맹, 경제정책 논의 예정
[투자전략]
. FOMC회의를 비롯한 9월 경계성 변수의 확대 재생산 제한적인 가운데 외국인 위험자산 선호 지속. 외국인 매수기조는 하반기 매크로 개선 기대와 한국시장의 차별적 매력에 기인
. 단기급등에도 불구하고 외국인의 공격적인 매수 포지션이 유지된다면 유동성 힘에 의한 오버슈팅 가능. 과거 2천선 돌파 당시보다 펀더멘털 여건이 양호하다는 것도 긍정적
. 다만 저점대비 150pt 이상 급등하는 과정에서 특별한 조정이 없었다는 부담감 확대. 상승피로가 누적된 상태이고, 가파른 지수복원을 통해 기대요인 반영도
또한 높아졌기 때문에 매물소화 과정은 언제든지 나타날 수 있는 구간. 상승탄력 둔화 및 2천선 단기 공방전 예상
. 장기 박스권 상단(2,050pt) 돌파 및 안착을 위해서는
FOMC는 물론 차기연준 의장 선임, 부채한도 협상 등 정치적 이벤트에 대한 불확실성이
해소와 함께 펀더멘털 기대감에 부응하는 경기 및 기업실적 개선 시그널이 보다 강화될 필요가 있다는 판단. 3분기
어닝시즌이 중요
. 외국인 수급에 의한 오버슈팅 가능성을 열어 놓고 있지만 추가 상승룸이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 추격매수 자제 또는 일부 현금화를 통해 다음주 FOMC 결과를 확인하고
재진입 모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