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포인트]
. (미국) 6월 S&P 주택가격지수(27일,
E 159.40, 5월 156.14) 2Q GDP 점정치(29일, E 2.2%, 이전1.7%)
. (27~30일) 주요
연준 위원들 연설 예정 (중국) 8월 PMI 제조업지수(30일~9/1일, E 50.5, 7월 50.3)
[전망 및 투자전략]
. QE 축소 임박. 시장
관심은 시기보다 축소 규모와 방법이 시장이 납득할 정도가 될 지 그리고 QE 축소를 정당화시킬 정도로
매크로 뒷받침이 가능할 지 여부로 이전될 전망. QE 축소 규모와 방법과 관련해 27~30일 사이 연준 인사들의 연설을 통해 힌트 제공 유무 체크. 또한
미국 주택지표와 2Q GDP 결과 주목. 특히 최근 모기지
금리 상승에 따른 주택시장 영향력 점검 필요
. 일부 신흥국 금융불안은 구조적 문제(재정 및 경상수지 적자,
인플레 압력)에 기인. 국내경제 펀더멘탈 차별성을
고려할 때 악영향은 제한적일 가능성에 무게감. 실제로 주식과 외환시장에서 외국인은 큰 동요 없이 선별적
매수세 유입. 하지만 정책대응 여력이 부족한 인도, 인도네시아
상황을 볼 때 금융불안 조기 수습은 기대난. 때문에 최근 외국인 매수를 기조적으로 보기는 이른 시점으로
판단. 신흥국 상황을 좀 더 예의주시하면서 신중한 대응을 하는 것이 바람직
. KOSPI, 기술적 등락 흐름. 1900P 근접 추격매수 자제. 조정 시 트레이딩 대응(IT, 자동차, 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