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포인트]
. 경제지표(21~23일)
미국 : 기존주택매매(예상 5.15M, 이전 5.08M). 주택시장 회복세 유지, 경기 선순환 기대 유효
유로존 : 복합 PMI(예상 50.9, 이전 50.5), 제조업 PMI(예상
50.7, 이전 50.3), 서비스업 PMI(예상 50.2, 이전 49.8). 체감지표(잠정치) 모두 전월대비 개선, 그리고
기준선 상회할 전망
중국 : HSBC 플래시 제조업 PMI(예상 48.2, 이전 47.7). 이전보다 개선되나 기준선 하회 지속
. FOMC 의사록 공개(22일). 경기 판단과 함께 테이퍼링
및 출구전략 로드맵 토론 여부 관심
[투자전략]
. 미국 QE 축소 가시화 이후 일부 신흥국 위주로 금융위기 우려 확산. 미국 금리상승과 달러강세 기조가 지속된다면 펀더멘털 및 금융시장 취약한 신흥국의 경우 해외자본 유출 빌미로
작용하는 가운데 통화가치 하락이 빠르게 진행되며 외환위기 가능성 고조될 수 있음에 주의
. 한국 역시 과거 외환위기를 경험한 트라우마가 있고, 해외자본 유출입이 용이한 편이기 때문에
경계감 확대 및 투자심리 위축 불가피할 것. 수급상 외국인의 헷지 또는 투기성자금 중심으로 선물시장
교란과 함께 과민반응 구간이 예상됨에 따라 신중한 접근 필요
. 불안감 완화될 때까지 간접적인 영향권에서 자유롭지 못하겠지만 파급력 정도는 궁극적으로 국가별 펀더멘털 및 금융시장 여건에 따라 상이할
전망. 한국은 문제 국가들과 달리 경상수지 흑자기조 안정적이고, 금융위기
이후 단기외채 비중은 크게 감소한 반면 외환보유고는 증가
. 향후 이머징 포트폴리오 재편 또는 불안요인 수습과정에서 하반기 매크로 개선 가능성이 높은 한국이 상대적으로
수혜를 받을 가능성도 높다는 판단. 저가매수 트레이딩 관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