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일정]
. 중국(8일~) : 7월 수출(E 1.0%, 6월 -3.1%) 수입(E 1.0%, 6월 -0.7%) 산업생산(E 9.0%, 6월 8.9%)
. 한국은행 금통위 : 기준금리
동결(2.50%) 전망. 미약한 경기 모멘텀과 추경효과 좀
더 지켜볼 듯
[전망 및 투자전략]
. 매크로 긍정적 : 미국, 유럽, 중국의 제조업지표 일제히 예상치 상회. 유럽과 중국지표의 개선은
미국에 쏠렸던 경기회복의 온기를 분산시키는 데 효과적. 특히 유로존 제조업 지수의 2년 만에 확장국면(50 이상) 진입에
의미 부여. 유로화 반등 환경은 달러약세에 우호적으로 작용할 것이기 때문
. 반면 미국경제 회복기조가 분명해 짐으로써 양적완화 축소 9월
시행 가능성도 점증. 중장기적 관점에서 포커스는 QE 축소보다
글로벌 경기회복 시그널 강화에 맞춰야 할 것. 하지만 기술적 부담에 노출된 미국증시에서 QE 축소시기 관련 연준 인사들의 발언은 센티멘트 약화와 연결될 수 있음. KOSPI
역시 안도랠리 시현 이후 외국인 매수세 둔화와 경기선(1940P 전후) 저항에 직면
. 금통위, 옵션만기, 중국의 경제지표(7월 수출입 증가율, 무역수지, 산업생산) 등 예정. 중국지표 결과로 안도랠리 과정에서 삼성전자를 대신해 상승을
주도한 산업, 소재주의 추가 상승여부를 가늠할 수 있을 전망
. 관망 분위기 내에서 단기 방향성 탐색 예상. 코스닥 등
중소형 개별종목 대응이 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