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포인트]
. 경제지표(29~30일). 미국(29일) : 6월 미결주택매매(예상 -1.0%, 이전 6.7%). 주택재고 물량이 많이 않은 가운데 QE 축소 우려로 모기지금리가 단기 급등하면서 대출수요 및 리파이낸싱 감소에 따라 주택매매 둔화 예상. 한국(30일) : 6월
광공업생산(예상 -1.1%, 이전 -1.4% YoY). 6월 중 수출부진, 조업일수 감소, 자동차생산 부진 영향으로 소폭 개선에 그칠 것으로 예상되나 선행지수 순환변동치가 3개월 연속 반등흐름 이어갈 가능성 높아 하반기 기대감은 고조될 듯
. 실적발표 – 미국 : Pfizer/US Steel(25일), 한국 : SK텔레콤/제일모직/한국타이어/신한지주(30일)
[투자전략]
. 국내증시는 주중 예정된 이벤트 경계감이 높아짐에 따라 소강국면을 보일 것으로 전망
. 수급 구도상 응집력 또한 떨어질 듯. FOMC 및 ECB 통화정책회의, 미국 고용지표와 중국 제조업지표 등 정책 이벤트 및 경제지표 발표 앞두고 관망심리 높아지며 외국인 매수강도
약화 가능성 상존. 국내 유동성 역시 1900선 진입 이후
투신권 환매 부담에 직면
. 악재 완화로 인한 지수 복원 마무리. 상승추세 형성을 위해서는 펀더멘털 지원 필요하나 주요
저항영역 돌파 이끌 대내외 모멘텀 기대하기 어려워 단기간 레벨업 역부족
. 상승동력 강하지 않고, 밸류에이션 정상화도 지연되고 있는 만큼 박스권(1850~1950pt)을 상정한 기술적 대응이 여전히 효과적인 구간. 추격매수보다는
조정시 비중확대 관점
. 외국인 및 연기금 관심권에 있는 대형주 순환매 유효, 개별
실적주 선별적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