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포인트]
. 미국 경제지표(25~26일).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예상 340K, 이전 334K), 내구재주문(예상 1.4%,
이전 3.7%), 미시건대 소비자기대지수(예상 84.0, 이전 83.9). 시장 영향력 크지 않을 듯
. 실적발표 – 미국:
GM/아마존닷컴(25일), 한국: 삼성전자/기아차/현대모비스/삼성SDI(25일)
[투자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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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급과 센티멘트가 좋아졌지만 추세를 강화시킬 펀더멘털 지원은 미흡한 상태. 국내증시 낙관론이 확산되기 위해서는 중국 모멘텀이 절실하나 단기간
뚜렷한 경기회복을 기대하기 어려워
. 한가지 주목할 점은 중국 수출비중이 가장 높은 유럽의 경기개선 시그널 강화
조짐
. 유로존 7월 통합 PMI 잠정치가 50.4를 기록하며 2012년 1월 이후 처음으로 기준선 상회. 제조업PMI(50.1)와
서비스업PMI(49.6) 모두 기준선을 상회하거나 근접. 향후 유로존 제조업경기가 개선되는 가운데 내수 확대를 기반으로3분기 중 플러스 성장도
가능할 것으로 판단
. 물론 아직까지 수출회복이 제한적인 가운데 고용과 투자 등 실물지표 개선이 더디기 때문에 경기회복은 완만하게
진행될 가능성이 높지만 시차를 두고 중국에도 긍정적 영향력 기대
. 유로존 경기개선 시그널 강화시 시장 변동성 축소 및 하방지지에
일조할 것으로 예상
. 단기적으로는 상승 모멘텀이 미진한 상태에서 기술적 저항영역에 진입한 만큼 방향성 베팅은 신중할 필요. 대형주
순환매 마무리 이후 개별종목 장세로 전환 염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