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포인트]
. G20 재무장관회의(19~20일) : 출구전략(美)과 아베노믹스(日)에 대한 이머징의 대처방안 모색
. 日참의원 선거(21일) : 자민당 승리 예상. 아베 노믹스 기대 반 우려 반. 엔저 가속화 가능성 낮아
[전망 및 투자전략]
. 버냉키, 양적완화 축소는 경제전망과 금융시장 동향에 따라 가변적이라고 발언. 명확한 방향성 제시 회피, 기존 입장 반복. 단기 안도성 재료가 될 순 있지만 모멘텀이 되지는 못할 것
. 리커창 총리 발언도 유사한 맥락. 경기상황에 따라 일정부분 경기부양 가능성 피력. 하지만 구체성이 떨어져 확대해석은 곤란. 당분간 성장보다 개혁 중심의 현행 정책기조 유지에 무게감
. 2분기 이익추정치 하향 지속. 낮아진 눈높이로 하락압력 제한적. 하지만 종목별 변동성에 유의
. 외국인, 내부 모멘텀 부재로 대외변수(G2 정책)에 민감. 최근 며칠 매수우위 현상을 기조적 변화로 보는 것은 무리. 외국인의 매수기조 전환 결정요인은 선진국-이머징간 경기 엇갈림 축소. 이를 위해선 중국경제에 대한 저점 인식 강화가 선행되어야 할 것
. KOSPI, 좁은 박스권(1850~1900P) 움직임 예상. 개별 실적주 대응에 주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