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5] 추가 상승. 대응은 부분 현금화
2013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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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 및 투자전략]
. KOSPI, 중기 바닥권 형성(1800~1750P) vs 비추세적 반등(이벤트 장세)
. 외국인 수급 개선 시그널 포착. 1) 미국 국채금리(10년) 진정, 국채금리4월 말1.67%에서5/22일 버냉키의 양적완화 축소 가능성 공식화로 급등(2.74%) 이후 최근 상승폭 둔화(2.57%). 출구전략이 자산매입 축소일 뿐 금리인상과 구분지었고, 시행시기에 대해서도 유보적(9월보다12월FOMC) 입장 표명. 출구전략에 대한 적응력 키워 갈 시간확보. 국채금리 박스권(2.5~2.7%) 진정 예상. 2) 선물매도 포지션 축소. 외국인 선물매도포지션 역대 최고(7/10 기준 누적 -6.3만 계약). 5/22일 이후 매도분(-1.6만계약)에 대한 환매수(7/11일8천계약) 이후 추가 환매수(잔여분8천 계약) 기대. 외국인의 선물매도포지션 축소는 현물 수급 개선을 위한 사전 포석일 가능성 3) 삼성전자 반등. 기계적인 뱅가드 물량 소진과 성장성 둔화 우려 주가에 반영(158만원→121만원. -23%). 120만원대 하방 경직성 확보4) 일본증시 매력도 감소. 12.11월~5월 사이 외국인 일본주식 순매수10조엔. 월 평균1.4조엔. 반면 아벡노믹스 모멘텀 약화로 6월 1/3수준으로 감소. 한국증시 상대적 가격 메리트에 대한 관심배분 기대
. 버냉키 의회증언(17~18일), G20재무장관회의(19~20일)는 안도성 이벤트로 기대. 하지만 거래대금 여전히 부진(3조원대), 실적전망치 하향조정도 진행형. 또한 결정적으로 중국경제에 우려 잔존. 중국의 2Q GDP(15일) 예상치(7.6%) 충족여부 그리고 중국정부의 경기부양 가능성 언급에 대한 진실성 여부 검증 필요. 이들 요인들 개선 없이는 KOSPI 반등 비추세적. KOSPI 1차 상승 목표치1920P. 대응은 추격매수보다 부분 현금화 전략이 유리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