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 바닥권 확인 vs 기술적 되돌림
2013년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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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 및 투자전략]
. KOSPI 바닥권 확인 시그널 강화. 반등은 아직 기술적 되돌림. 1차 목표치 1890P(20일선)
. 미국증시QE 축소 경계심리 약화. QE 축소가 점차적으로 미국경기 개선 신뢰감 요인으로 인식 전환 가능. 주택/고용/소비지표 개선이 주요 근거. 미국증시 유동성 장세에서 펀더멘탈 장세로 전환과정에서 큰 두려움 없이 QE 축소에 대한 적응력 키워 갈 전망. 한편 원달러 환율 변동성 위험 제한적. QE 축소 예고로 글로벌 자금 신흥국 자금이탈 및 통화가치 하락압력 직면. 그러나 한국은 16개월째 경상수지흑자에 보듯이 다른 신흥국 대비 외환건전성 우월. 여기에 뱅가드 매물 소진(7/3일)도 긍정적
.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5일 예정). 6월 중 외국인 매도강화는 삼성전자가 촉매제. 6/5일 외국인 선물-1만계약 이후 삼성전자 조정폭 확대. 6월중 외국인 현물매도(-5조원)와 선물매도(-2.6만계약)의 절반은 삼성전자와 연계된 매도로 추정. 동사 2Q 잠정실적 예상치10.3조원 전후. 심리적 마지노선10조원 충족 예상. 지속성 여부는 유동적이되 외국인의 선물 환매수 가능성을 높일 수 있을 전망
. 방향성 거론은 시기상조. 중국발 변동성 상존. 중국정부 그림자금융(WMP) 해결에 강한 의지. 지난3월WMP 규제책 시행 이후로 유동성 공급에 소극적. 최근 인민은행 채권발행(유동성 회수)중단은 단기 처방수준. 시스템 리스크 가능성 낮지만 단기 유동성 경색 해소에 시간 필요. 더욱이 중국2Q GDP(15일) 1Q(7.7%)대비 둔화(7%중반) 예상. 중국경제 컨센서스 개선을 전제로 KOSPI 방향성 제시 가능. 기존투자가 1900선 이상 부분 현금화 전략. 신규투자1800선 초반 트레이딩 매수전략 바람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