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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증시전망

아침증시전망 입니다.

[6/26] 자율반등 가능 영역, 기술적 대응 관점

2013년 06월 25일 4616

[체크포인트]

. 미국 경제지표(25~26일). 내구재주문(예상 3.0%, 이전 3.5%), 주택가격지수(예상 1.1%, 이전 1.3%), 신규주택매매(예상 460K, 이전 454K), 1Q GDP 확정치(예상 2.4%, 이전 2.4% 연간화) 등. FOMC 이후 경제지표 결과에 관심 높아진 상태. 시장 컨센서스는 완만한 회복세 유지

. EU 정상회담(27~28일). 은행동맹 및 실업률 논의 예정. 더불어 긴축완화 및 새로운 성장전략에 대한 논의도 이루어질 듯. 성장을 위한 정책공조 강화 여부에 따라 시장 충격 일부 상쇄

. 한국 5월 산업활동동향(28일). 5월 중 금리인하 및 추경편성 효과를 반영해 국내경기 추가 악화는 제한될 전망. 광공업생산 및 선행지수 순환변동치 2개월 연속 소폭 개선 예상



 
[투자전략]

. 미국 QE 축소 논란에 이어 중국 신용경색 우려까지 불거지며 증시 하방 변동성 확대 양상

. 고점대비 200pt 이상 일방적이고 가파른 조정에는 나름의 이유가 있지만 센티멘털 위축과 수급불균형이 크게 작용했다는 판단. 다시 말해 낙폭과대 인식에 따른 반발매수 유입, 그로 인한 자율반등 가능성은 언제든지 가능한 영역에 진입

. 단기적으로는 기술적 반등과 함께 1800선 전후로 저점 테스트 진행될 듯

. 다만 모멘텀 부재로 연속성 확보 어려워 기술적 반등 이상의 의미 부여는 어려울 전망. 따라서 Buy&Hold 보다는 낙폭과대주에 대한 트레이딩 buy 대응이 효과적일 것으로 판단

. 향후 실적시즌 진입을 감안할 때 실적 컨센서스 대비 낙폭이 컸던 IT/자동차는 분할매수 관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