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8] FOMC 결과에 따라 안도랠리 여부 결정
2013년 06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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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포인트]
. 17일 NAHB주택시장지수(예상 45, 이전 44) 및 뉴욕주제조업지수(예상 0.00, 이전 -1.43). 모두 이전보다 개선될 것으로 컨센서스 형성되어 있으나 QE 논란으로 인해 호재 영향력 제한적
. G8 정상회담(17~18일). 탈세방지 및 시리아 해법 도출 노력과 글로벌 통화정책 논의 예상
. FOMC 회의(18~19일). 연준 경기판단 기존과 동일 또는 다소 하향될 듯. 이에 따라 양적완화 규모 유지될 것으로 판단. 버냉키 의장 역시 기자회견시 QE3 축소에 대해서 신중한 입장 표명을 통해 결자해지에 나설 가능성 높아, QE 축소에 대한 과민반응 완화 예상
[투자전략]
. 단기 낙폭과대에 따른 밸류에이션 매력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매도공세 지속되며 기술적 반등 마저 여의치 않은 상태. 분위기 전환을 위해서는 수급 및 투자심리 개선이 선행될 필요
. FOMC 회의 결과가 외국인 수급과 투자심리 개선 여부를 좌우할 단기 분수령이 될 전망
. 미국 펀더멘털 여건이 양적완화 속도를 빠르게 축소할 정도로 뚜렷하게 좋아졌다고 보기 어려워 연준과 버냉키 의장 QE 축소 논란 수습을 위해 교통정리에 나설 것으로 예상
. FOMC 회의 기점으로 정책 불확실성 및 시장 변동성은 다소 완화될 듯. 특히 연준이 QE 축소 시점이나 방법에 대한 명확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할 경우 안도랠리도 가능할 것
. FOMC 기대감 반영 반등 예상. 다만 펀더멘털 측면의 상승동력 약해 우상향 재개 또는 상승 추세를 만들기에는 한계가 뒤따를 듯. 바닥권 형성 과정 다중형태를 띌 가능성 높아 보임
. 낙폭과대주와 외국인 매도 집중된 종목군으로 트레이딩 대응 및 분할매수 접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