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1] 박스권 하단부에서는 매수 대응이 유리
2013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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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포인트]
. 세인트루이스 연방은행 총재 연설(10일). 제임스 불라드 총재 캐나다 포럼에서 발표 예정. 지금까지 양적완화 축소에 신중한 의견을 피력한 만큼QE 관련 논란 진화에 나설 것으로 예상
. BOJ 통화정책회의(10~11일). 기준금리는 동결할 것으로 예상되나 아베노믹스 실패 우려 및 금융시장 변동성 심화에 대응하기 위해 시장안정 대책을 제시할 가능성도 상존
. MSCI 연례 국가분류 점검 발표(12일). 한국은 2008년 선진국지수 검토 대상에 오른 뒤 4년 연속 신흥국지수에 잔류 중인 상태. 제도 개선 미흡으로 이번에도 신흥시장 잔류 가능성 높아
[투자전략]
. QE 조기 종료 우려가 여전한 가운데 관련 뉴스플로우에 따라 변동성 확대 이어질 듯
. 연준은 다음주 예정된 FOMC 회의 1주일 전(10일 자정)부터 회의 종료 1일 후까지 관계자의 대외언급 금지기간으로 선포한 상태. 따라서 10일(현지시간) 세인트루이스 연은총재 연설이 연준위원 마지막 공식 외부 코멘트가 될 전망. 미국 고용시장 개선세 이어가고 있지만 완만해 불라드 총재 양적완화 축소 반대하는 발언할 가능성 높아 투자심리에 긍정적 영향력 기대
. 내부적으로는 스마트폰 성장성 둔화를 이유로 진행된 삼성전자 주가 하락은 충분히 반영되었고, 과도한 측면도 강해 경계매물 출회 점차 진정될 것으로 예상
. 수급상 단기적으로 외국인 스탠스 불규칙할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밸류에이션 매력 높아진 만큼 박스권 하단부에서 국내 유동성은 저가매수에 나설 것으로 판단. 추가하락 제한
. 1900선 지지력 유효. 매도 및 관망보다 리스크 감내한 경기민감주 비중확대 접근이 효과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