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 교착국면 활용 비중확대 접근
2013년 06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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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포인트]
. ECB 통화정책회의(6일). 마이너스 예금금리 적용할 수 있지만 유동성 효과 크지 않아 추가조치 가능성 시사하는 수준에서 마무리될 듯. ECB 역할론 확대와 함께 7월 금리인하 유력
. 美-中정상회담(7~8일중). 시진핑 취임 이후 첫 G2 회담으로 교역/환율/안보 등 논의 예정
[투자전략]
. 외국인 선물 매도와 비차익 매도 지속으로 KOSPI 이틀 연속 하락 마감. 선진증시 변동성 확대, 마디지수 저항에 따른 경계심리, 매물벽 소화, 펀더멘털 여건 감안시 향후 박스권 상단(2,050pt) 돌파 및 안착 과정이 순탄치는 않을 전망
. 다만 국내증시를 둘러싼 대내외 환경이 개선되고 있어 반등흐름이 크게 훼손되지는 않을 것으로 판단. 선진증시와 하락 동조화보다는 유동성 쏠림 완화되며 상대적 선전 예상
. 1) 엔화약세 및 원화강세 속도조절 – 엔달러 환율 한때 100엔 하회한 반면 원달러 환율은 1,120원 상회. 국내 수출기업 가격 경쟁력 및 기업실적 악화 우려감 완화시켜 줄 것으로 기대
. 2) 유럽 정책 스탠스 변화 – EU 정상회담에서 성장촉진 쪽으로 정책 변화 감지될 가능성 높아, 이후 ECB 추가적인 통화완화에 나설 것. 위험자산 선호 및 중국 기대감 형성에 긍정적
. 3) 외국인 스탠스 점진적 개선 – 일관성은 떨어지더라도 환율 부담 완화된 상태여서 국내증시 관심 제고될 것. 뱅가드 펀드 청산 막바지 단계로 전반적인 매도압력은 현저히 감소
. 2천선 중심으로 단기 공방전 이후 완만한 우상향 재개 예상. 교착국면 활용 외국인 선호 경기민감주 및 연기금 매수 꾸준히 유입되는 업종대표주 비중확대 관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