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3] 외국인 스탠스 점진적 변화, 추가상승 대비
2013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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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포인트]
. FOMC 의사록/버냉키 의회 증언(22일). 시퀘스터 발효 불구 부정적 파급력은 우려보다 크지 않은 상태. 이에 따라 최근 양적완화 축소 논란 불거지고 있어 연준위원들의 세부 의견에 관심 집중. 버냉키 의장 의회 증언시 고위험 거래 확산에 대한 경고성 멘트 재차 언급할 수 있지만 통화정책과 관련해서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하는 수준에서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
. EU 정상회담(22일). 긴축과 성장 조화 필요성 강화 여부에 따라 유로화 민감하게 반응할 듯
. 경제지표(22~23일). 미국 기존주택매매(예상 4.99M/1.4%, 이전 4.92M/-0.6%), 유로존 제조업 PMI 예비치(예상 47.0, 이전 46.7), 중국 HSBC 제조업 PMI 예비치(예상50.4, 이전50.4). 전월대비 보합 내지 소폭 개선되는 쪽으로 컨센서스 형성
[투자전략]
. 유동성 효과에 힘입어 선진증시 견조한 상승흐름이 유지되는 가운데 상대적으로 부진했던 국내증시 수익률 갭 축소 진행 중. 특히 반등을 주도하고 있은 외국인 매매 스탠스 주목할 필요
. 전일 BOJ회의 결과 추가조치 없이 끝나면서 엔저 속도조절 예상. 또한 FOMC 의사록 내용과 버냉키 연설까지 원론적인 수준에서 마무리될 경우 달러강세도 다소 진정될 수 있어. 이벤트 종료에 따른 불확실성 해소 및 환율 부담 완화로 수급환경 점진적 개선 기대
. 뱅가드 비중축소 여전히 진행 중이나 잔여 매물은 크게 감소한 상태. 뱅가드 물량 제외시 외국인 스탠스 변화 초기 단계로 판단. 1차 저항영역(1990pt) 극복에 따른 센티멘탈 호전과 외국인/연기금 수급개선으로 마디지수인2천선 돌파시도 수반될 것으로 예상
. 외국인/연기금 선호하는 시총상위 대형주 접근. 엔저 속도조절시 자동차 관심 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