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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증시전망

아침증시전망 입니다.

[4/26] 기술적 반등 관점, 분위기 개선은 점진적일 것

2013년 04월 25일 4634
[체크포인트]

. 미국 경제지표(25~26일).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예상 350K, 이전 352K), 1분기 GDP(예상 3.0%, 이전 0.4% 연율), 미시건대 소비자신뢰지수(예상 73.5, 이전 72.3)

. BOJ 통화정책회의(26일). 기존 통화정책 재확인, 추가대책 제시할 가능성 낮은 상태

. 갤럭시S4 국내출시(26일). 미국은 제품공급 지연 등의 이유로 기존 24일에서 29일로 연기

. 실적발표: 미국 – 엑슨모빌/퀄컴/스타벅스/3M/UPS(25일), 셰브론/아마존(26일)
                한국 – 삼성전자/기아차/현대모비스/삼성SDI/현대건설/SK이노베이션/KB금융(26일)



[투자전략]

. 기관이 저가매수 대응을 유지한 가운데 외국인 비차익 매수 또한 꾸준히 유입된 결과 KOSPI 1950선 회복. 운수장비, 철강금속, 화학 등 낙폭과대 및 소외업종이 반등을 주도

. 낮아진 눈높이에 비해 주요기업 실적발표 결과가 양호했고, 밸류에이션 매력을 감안한 국내 유동성 유입이 하방경직 확보를 가능하게 한 동력

. 그러나 악재 완화 이상의 상승 모멘텀 미약. G2 경기 둔화와 함께 국내경기 역시 바닥 통과 시그널 제한적인 상태로 상승 분위기를 추세적으로 이어가기에 펀더멘털상 제약이 따를 것

. 시장여건 또한 예단보다 확인을 요하는 변수들이 많기 때문에 뚜렷한 주도주나 매수주체 부상이 어려울 것으로 판단. 낙폭과대 인식 및 밸류에이션 매력에 따른 기술적 반등 관점

. 자동차/소재/산업재는 트레이딩, IT/유틸리티/필수소비재는 분할매수를 통한 비중확대 유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