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5] 선진증시와 똑같지 않더라도 보폭은 좁혀가기
2013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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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포인트]
. 미국 경제지표(25일).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예상 350K, 이전 352K) 감소 확인시 긍정적
. BOJ 통화정책회의(26일). 월초 회의에서 파격적인 정책 제시된 만큼 후속조치 가능성 희박
. 실적발표: 미국 – 보잉/포드/P&G(24일), 엑손모빌/퀄컴/스타벅스/3M/UPS(25일)
한국 – 현대차/POSCO/삼성전기/LG상사/제일기획(25일)
[투자전략]
. 선진국 양적완화 효과와 달러강세 구도로 글로벌 유동성의 선진증시 선호현상 지속
. 유로존 침체 골이 깊어짐에 따라 추가적인 정책 대응 필요성 높아졌고, 엔화약세도 고착화될 가능성 높아 달러강세 쉽게 꺾이지 않을 듯. 이는 외국인 매수 복귀 지연 요인으로 작용
. 글로벌증시 각자 내부 모멘텀을 기반으로 상이한 흐름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모멘텀 열세에 있는 국내증시가 선진증시와 똑같이 보조를 맞춰 탄력적인 상승세를 구가하기는 어려울 것
. 그러나 상대적 모멘텀 열세를 감안한 외국인 이탈은 정점을 통과한 반면 국내 유동성의 저가매수 유입으로 수급상 추가 급락 가능성은 낮아진 상태. 또한 5월 초 추경처리를 앞두고 선진국 경기부양책에 자극을 받은 정치권이 정부안보다 추경규모를 확대하는 쪽으로 합의할 가능성 상존. 이에 따라 정책 기대감이 높아지며 선진증시와 보폭을 차츰 좁혀갈 것으로 예상
. 실적 우량주 중심의 저가 분할매수를 통한 비중확대 관점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