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6] 업종별/종목별 차별화 가능성 유의
2013년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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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포인트]
. 정부 추가경정예산 발표(주중). 15~20조원 규모 추경 편성 주초 발표될 것으로 예상
. 미국 주요 경제지표(15~16일). 뉴욕제조업지수(예상 7.00, 이전 9.24), 산업생산(예상 0.2%, 이전 0.7%), 주택착공(예상 930K, 이전 917K) 및 건축허가(예상 943K, 이전 946K). 생산활동 둔화 예상되는 반면 주택경기는 계절적 성수기 진입으로 회복세 이어갈 전망
. 연준 베이지북 발표(18일). 경제진단 및 평가 문구에 대한 변화 여부 관심
. 실적발표: 미국 – 씨티(15일), 골드만삭스/인텔/야후(16일), BOA(17일), MS/구글/IBM(18일)
한국 – 삼성엔지니어링(16일), KT&G(17일), LG화학(19일)
[투자전략]
. 핵심악재로 자리잡고 있는 북한 리스크와 엔저 우려는 지수 반영과정을 상당부분 거친 상태로 추후 확대되기보다 완화 양상에 접어들 것으로 예상. KOSPI 1900선 테스트 일시적
. 다만 부담요인 완화되더라도 상승 모멘텀 부재로 인해 분위기 반전에도 제약이 따를 것. 이에 따라 일방적 하락이나 탄력적 상승 모두 제한적인 힘겨루기 국면 진행될 듯
. 종목대응에 있어서는 어닝시즌 영향권 감안 업종별/종목별 차별화 가능성 유의할 필요
. GS건설 실적 쇼크 여파와 중국 경제지표 부진에 따라 관련 업종에 대한 실적 신뢰도 악화 및 이익수정비율 확대 불가피. 소재 및 산업재 섹터는 보수적 관점 유지
. 상대적으로 이익전망 양호한 IT/유틸리티/필수소비재 긍정적 접근. 레버리지 ETF도 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