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 추가 조정폭 제한적 & 업종별 대응수위 조절
2013년 04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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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 및 투자전략]
. KOSPI 120일선(1960P) 부근 강한 지지력 및 상승시도 예상. 따라서 현재 시점에서 추가 조정폭은 제한적이며, 저가매수 관점이 필요하다고 판단
. 외국인 매도에 대한 과민반응 경계. 업종전반보다 거의 삼성전자에 대한 매도세이며, 코스닥에서는 매수기조 유지. 더욱이 삼성전자에 대해3월 초 이후 일방적 매도에서 최근에는 매수세를 가미시키며 공세 완화. 삼성전자1Q실적(영업이익8.6~8.8조원) 컨센서스 충족 예상. 잠정실적 발표 이후 외국인 스탠스 긍정적인 변화와 함께KOSPI 수급개선 가능성도 높아질 전망
. 지정학적 변수(북한 영변 핵시설 재가동)와 STX그룹 문제 등이 센티멘탈 약화요인이나 전혀 예상치 못한 악재가 아니었다는 점에서 확대 재생산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한편 미국의 제조업지수 기대치 하회는 시퀘스터 발동에 따른 결과물로 추정. 하지만 견고해진 미국의 주택시장과2013년 예산안 승인으로 하여금 상쇄효과 가능. 또한 중국의 부동산 규제 리스크 역시 정부의 신도시화를 중심축으로 한 내수부양책을 고려할 때 추가로 확대될 가능성은 제한적. 결국G2 경기 모멘텀의 둔화는 일시적일 가능성에 무게감. 2분기G2경제 회복세는 유효하며, 이로부터 국내경제도 수혜를 입게 될 것. 같은 맥락에서 국내기업실적 역시2분기 긍정적인 변화 가능성 충분. 이를 고려할 때 눈높이 하향조정이 필요한1분기 실적에 대한 과다한 우려감은 불필요. 전략적으로 중기관점에서 실적주(전기전자/반도체/필수소비재), 단기관점에서 정책 수혜주(건설/미디어)로 업종별 대응수위 조절이 수익률 제고에 유리할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