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2천선 이하 매수 관점, 모멘텀 기대 업종군으로 선별적 접근
2013년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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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포인트]
. 미국 제조업수주(예상 2.9%, 이전 -2.0%), ADP 취업자 변동(예상 200K, 이전 198K), ISM 비제조업지수(예상 55.6, 이전 56.0) 등 경제지표 결과
. 주요국 통화정책회의(ECB/BOE/BOJ) 개최(3~4일). 특히 BOJ회의 추가대책 발표될 가능성 높아 엔화 민감도 확대 예상. 다만 파격적인 조치가 나오지 않는다면 엔저 가속하는 제한될 것
. 북한 2007년 10월 6자회담 합의 파기 선언. 무력화됐던 영변 핵시설(5MW 흑연감속로) 재가동 조치를 취할 것으로 밝히며 지정학적 리스크 반복적으로 부각된 상태
[투자전략]
. 북한관련 뉴스플로우나 유로존 리스크는 언제든지 변동성을 유발시킬 수 있는 변수
. 다만 극단적인 상황으로 전개될 가능성 낮고, 충분히 노출된 악재인 만큼 국내증시 하락속도 가팔라지기보다 단기 영향력 행사에 그칠 것으로 판단. 저가매수 기회로 활용
. 외환시장 역시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높아졌으나 시퀘스터 발효 여파로 미국 경제지표 둔화 개연성이 높아진 반면 연준 양적완화 지속으로 달러강세 단기 속도조절 보일 것으로 예상. 이는 한국 정책 기대감과 더불어 원화 펀더멘털에 대한 외국인의 부정적 시각 완화에 기여할 것
. 대내외 불확실성으로 인해 2천선 중반 저항영역을 당장 돌파하기는 어려울 것이나 실적 저점 통과 인식 및 밸류에이션 매력을 기반으로 완만한 상승흐름 재개. 2천선 이하 매수 관점 유효
. 모멘텀 기대 업종군으로 선별적 접근(실적 – IT/IT부품, 정책 – 필수소비재/건설/금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