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7] 실적과 수급 고려한 종목대응 주력
2013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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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포인트]
. 미국 내구재주문(예상 3.9%, 이전 -5.2%), 케이스쉴러 주택가격지수(예상 146.17, 이전 145.95), 신규주택매매(예상 420K, 이전 437K) 등 경제지표 발표, 컨센서스 비교적 양호한 편
. 영국과 프랑스 4분기 경제성장률 확정치 발표(27일). 마이너스 추정치에서 확대 여부 관심
. 한국 2월 산업활동동향(29일). 설 연휴 영향으로 소매판매 및 서비스생산 개선 예상되는 반면 조업일수 감소에 따라 수출 및 산업생산은 부진할 것으로 컨센서스 형성
. 전일 북한 1호 전투태세 돌입 선포. 지정학적 리스크 부각 가능성 유의
[투자전략]
. 키프로스 구제금융과 관련된 우려에도 불구 전일 국내증시는 외국인 매도압력 완화 및 연기금 매수 확대 등 수급개선에 힘입어 이틀 연속 반등 성공. 이는 정부 경제정책 방향 발표를 앞두고 추경예산 편성 및 규제완화 등 정책 대응 가시화 기대감에 기인한 측면이 강하다는 판단
. 주중 예정된 추경예산 편성은 그 동안 주요 선진국대비 미약했던 정책 모멘텀 만회 계기로 작용할 것. 정책 발표 전까지 투자심리 및 수급개선으로 추가적인 반등시도 수반 예상
. 반등구간에서는 실적과 수급을 고려한 종목대응에 주력할 필요
. 최근 이익전망치 하향 조정 제한되는 가운데 원달러 환율 급등에 따라 IT 중심으로 실적전망 상향도 포착되고 있어 우선순위 접근 유지. 자동차/부품 등도 단기 관심 제고
. 시기적으로 분기말 윈도우 드레싱 가능성 감안시 기관 선호종목에도 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