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국내증시 큰 그림은 上高下氐, 상승 기반은 유동성 효과와 밸루에이션 재평가
: 유동성 효과와 밸루에이션 재평가가 글로벌 저성장과 기업이익 모멘텀 둔화를 상쇄
- 선진국의 양적완화로 촉발된 글로벌 유동성은 선진국 대비 펀더멘탈 우등생이자 시스템적 리스 크 가능성이 낮은 이머징을 우선 선호
- 상반기는 유동성 효과, 밸루에이션 재평가, 이머징 경기 모멘텀 등을 골고루 반영하며 강세장
- 오르면 내리기 마련. 하반기는 절대지수 레벨 부담(저평가 해소), 글로벌 자금의 이머징 편식현 상 완화(달러 반전) 등으로 약세장으로 전환
: 분기별로는 계단식 상승(1~2분기), 조정(3분기), 박스권 횡보(4분기) 예상
- 2011년 KOSPI 예상밴드로 1850~2300pt 제시(2011년 PER 기준 9배~11배)
: 전반적인 상승기조 하에서도 추세강도나 수익률 제고 측면에서 시기별 대응수위 완급조절 필요
- 투자시계는 상반기를 집중 겨냥. 예단보다 대응으로 Buy & Hold. 하반기는 현금비중 제고와 단 기매매 위주로 전환을 권유
: 특정 섹터의 일방적인 독주보다 주기적인 순환매 예상. 밸루에이션 리레이팅 시기에 걸맞게 저평 가 업종과 종목에 높은 점수 부여
- 산업재(기계, 조선), 금융(은행, 증권), 건설, IT섹터 등이 매력적. 순환매를 감안해 여타 업종 대표주에는 상시적 관심
- 주요 마디지수마다 단기 변동성 수반 예상. 이 경우 중소형주와 코스닥 시장의 대형주와의 수익 률 갭 메우기 진행을 염두
(자세한 내용은 금일 발간되는 “2011년 경제 및 주식시장 전망 ”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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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1분기 |
2분기 |
3분기 |
4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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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 밴드 |
1870~2150P |
2100~2300P |
1850~2050P |
2000~2100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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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향 |
상승 |
연고점 출현 |
큰 폭 조정 |
박스권 횡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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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 |
이머징 경기선행지수 반등
달러 캐리 가속화
중국 내수 성장 |
주가 리레이팅
영업이익(분기)사상 최대치
한국 MSCI 지수 편입 기대 |
기업 이익레벨 안정적 |
선진국 경기회복
(미국 소비/고용 회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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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적 |
이익 모멘텀 둔화
중국의 긴축
한은 금리인상 |
인플레 리스크
남유럽 불안 |
저평가 해소(차익매물)
달러 반전(이머징 유동성 반감) |
글로벌 인플레 압력
미국 금리인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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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IT(반도체, 디스플레이), 자동차, 은행 |
건설, 증권, 산업재, 해운 |
IT(장비,부품), 유틸리티, 지주사 |
화학, 철강, 유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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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전략 |
주식비중 확대, 추세 순응 |
수익률 극대화 |
현금비중 확대 |
중립적, 단기 매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