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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증시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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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 코스피, 낙폭의 절반정도 회복(1940p) 이후 기간조정 염두

2010년 11월 11일 5631

국내 증시

전일 지수 동향

KOSPI 1,914.73(-53.12p, -2.70%), KOSDAQ 524.05 (-4.22p, -0.80%)

수급 동향

- 국내 주식형펀드, 전일 대비 530억 유출로 6일 연속 순유출, 해외 주식형 16일 연속 순유출 기록

- 프로그램 매수차익잔액, 전일 대비 769억 늘어난 10 844억원으로 6일 연속 증가

- KOSPI, 옵션 만기에 따른 외국인들의 대규모 청산 거래로 4일 만에 하락하며 1910선으로 마감

주요 뉴스

- 김중수 한은총재, “외국인 자금, 국내 금융시장 교란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어

- 김종훈 외교부 통상교섭본부장, “ FTA 기한 내 타결 난망추후 협상 가능성

- 재정부, “외인 채권투자 과세부활 장단점 검토중

- 한은, “우리나라 경제성장률 올해 6%안팎 전망내년에도 4% 이상 고성장 유지할 것

 

글로벌 증시

전일 아시아 증시

상하이 종합지수 3,147.74(+32.38, +1.04%), 홍콩 항셍 24,700.30p (+199.69p, +0.82%)

대만 가권지수 8,436.95(-13.68p, -0.16%), 닛케이225 9,861.46 (+30.94p, +0.31%)

주요 뉴스

- 신화통신, “중국 인민은행, 오는 16일부터 지준율 0.5%p 인상할 것

- FRB, 다음달까지 국채 1050억 달러 매입할 것””

- 日 재무성, “9월 말 정부 부채908 8천억엔으로 사상 최고치 경신

- WP, “美 재정적자 대책위원회, 2020년까지 4조 달러 규모 적자감축안 제시

- 한은, “美 양적효과 실물경제 효과 미미오히려 부작용 키울 수 있어

- 美 컨퍼런스보드, “, 구매력 기준 2012년 美 제치고 세계 1위 될 것

- 그린스펀 전 연준의장, “中 통화정책, 보호주의 확산 조장할 것

- 무디스, 중국 신용등급 기존 ‘A1’에서 ‘Aa3’, 홍콩 신용등급 ‘Aa2’에서 ‘Aa1’로 상향

- 中 국가통계국, “10월 소비자물가 전년대비 4.4% 상승으로 25개월래 최고 상승폭 기록

- 메르켈 獨 총리, “경상수지 목표제 유용치 않다

- 가이트너 美 재무장관, “, 약달러 추구하지 않아

- 킹 영란은행 총재, “영국 경제 전망 여전히 불확실해

- 장첸칭 中 공상은행 회장, “美 양적완화가 글로벌 과잉유동성 초래해

 

 

투자주체별

업종별

매매동향

 

 

 

 

 

 

단위: 억원

 

전체

운수창고

섬유의복

철강금속

은행

건설

외국인

-13099

-433

-27

-811

-96

-454

기관

5862

699

26

546

67

-68

등락률

-2.70%

-0.18%

-0.76%

-3.35%

-3.39%

-3.86%

 

대응전략

코스피, 낙폭의 절반정도 회복(1940p) 이후 기간조정 염두

- 코스피 -53p 급락, 특정 외국계 증권(도이치 증권)으로부터 대규모 매도(-2조원)

- 이벤트 재료 선반영, 일부 유럽계 헤지펀드 청산(환차익 + 차익실현, 유럽 재정문제 일부 반영)으로 추정  

- 외국인 전체시각을 대변하는 것은 아닐 것

- 뚜렷한 악재에 의한 하락과는 무관, 주변국(일본, 중국, 홍콩, 싱가폴 증시 상승)

- 추격매도 자제, 반등 가능성 높아, 대형주 분할매수 전략    

- 문제는 시세 연속성, 외국인 스탠스 확인심리 점증, 코스피 절반정도 회복(1940p) 이후 기간조정 염두